중등교사의 성격, 교사갈등, 자아탄력성 및 심리적 소진의 구조적 관계The Structural Relationships among Personality, Teachers’ conflicts, Ego-resilience and Burnout of Secondary School Teachers
- Other Titles
- The Structural Relationships among Personality, Teachers’ conflicts, Ego-resilience and Burnout of Secondary School Teachers
- Authors
- 김영숙; 윤분하; 이금희; 조한익
- Issue Date
- Mar-2016
- Publisher
- 한국건강심리학회
- Keywords
- Personality; Teachers’ Conflicts; Ego-Resilience; Burnout; 성격; 교사갈등; 자아탄력성; 심리적 소진
- Citation
- 한국심리학회지: 건강, v.21, no.2, pp 373 - 394
- Pages
- 22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한국심리학회지: 건강
- Volume
- 21
- Number
- 2
- Start Page
- 373
- End Page
- 394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77556
- DOI
- 10.17315/kjhp.2016.21.2.005
- ISSN
- 1229-070X
2713-9581
- Abstract
- 본 연구는 중등교사의 성격, 교사갈등, 자아탄력성이 심리적 소진과 어떠한 관계가 있는가를 알아보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대상은 중등학교 남교사 168명, 여교사 213명이고 전체교사는 381명이다. 연구결과 중등교사의 신경증, 교사갈등은 심리적 소진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성실성과 자아탄력성은 심리적 소진에 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경증은 자아탄력성에 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고, 개방성, 호감성, 외향성은 자아탄력성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외향성과 호감성은 교사갈등에 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등교사의 성격과 심리적 소진의 관계에서 교사갈등과 자아탄력성의 매개효과를 살펴본 결과 신경증은 자아탄력성을 매개로 심리적 소진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개방성은 자아탄력성을 매개로 심리적 소진에 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향성과 호감성은 교사갈등을 매개로 심리적 소진에 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사갈등은 자아탄력성을 매개로 심리적 소진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를 바탕으로 선행연구와의 관련성, 연구의 의의, 제한점 등을 논의하였다.
- Files in This Item
-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 Appears in
Collections - 사범대학 > Department of Education > Journal Articles
- 인문사회계열 > 교육학과 > Journal Articles
-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 경영학부 > Journal Articles

Items in ScholarWorks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