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tailed Information

Cited 0 time in webofscience Cited 0 time in scopus
Metadata Downloads

경계이론적 접근을 통한 개인․조직 요인과 근무장소 요인에 관한 잠재프로파일분석Latent Profile Analysis of Individual, Organizational, and Workplace Factors: A Boundary Theory Approach

Other Titles
Latent Profile Analysis of Individual, Organizational, and Workplace Factors: A Boundary Theory Approach
Authors
이재봉이종현
Issue Date
Nov-2025
Publisher
한국산업및조직심리학회
Keywords
Boundary Theory; Work Location; Overtime Work; Smartwork; Latent Profile Analysis; 경계이론; 근무장소; 초과근무; 스마트워크; 잠재프로파일링 분석
Citation
한국심리학회지: 산업 및 조직, v.38, no.4, pp 519 - 554
Pages
36
Indexed
KCI
Journal Title
한국심리학회지: 산업 및 조직
Volume
38
Number
4
Start Page
519
End Page
554
URI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81104
DOI
10.24230/kjiop.v38i4.519-554
ISSN
1229-0696
2671-4345
Abstract
본 연구는 경계이론(boundary theory)에 근거하여 개인요인과 조직요인, 초과근무 유형의 프로파일을 탐색한 실증연구이다. 국내 직장인을 대상으로 심리적 분리 및 완벽주의, 상사의 일중독, 스마트기기를 이용한 추가 근무를 지칭하는 TASW(technology-assisted supplemental work), 그리고 사무실 초과근무를 통해 프로파일을 도출하였다. 또한, 각 프로파일의 특성을 확인하고, 직무 관련 결과변수(직무열의, 직무탈진, 가용성 기대, 일-가정 갈등)의 차이를 분석하였다. 직장인 500명의 자료를 대상으로 Mplus 8.1을 이용하여 잠재프로파일분석(Latent Profile Analysis, LPA)을 실시한 결과, “원격근무형”, “저참여형”, “심리적 분리형”, “일중독형”의 네 가지 프로파일이 확인되었다. 이후 BCH 방법을 적용하여 프로파일 간 결과변수 차이를 검증한 결과, 탈진과 가용성 기대, 일-가정 갈등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본 연구는 기존 실증연구에서 분석되었던 조직 및 가족 관련 개인 변수뿐만 아니라 초과근무에 따른 근무장소나 근무시간과 같은 경계요인을 포괄적으로 고려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마지막으로 연구의 시사점과 제한점을 논의하였다.
Files in This Item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사회과학대학 > 심리학과 > Journal Articles

qrcode

Items in ScholarWorks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Related Researcher

Researcher Lee, Jong Hyun photo

Lee, Jong Hyun
사회과학대학 (심리학과)
Read more

Altmetrics

Total Views & Downloads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