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을 생각해보다: Q-방법론을 활용하여Let’s Thinking about the ‘Communication’ : Using the Q-Methodology
- Other Titles
- Let’s Thinking about the ‘Communication’ : Using the Q-Methodology
- Authors
- 이도희; 이은서
- Issue Date
- Jan-2025
- Publisher
- 한국콘텐츠학회
- Keywords
- Communication; Empathy; Companionship; Problem-solving; Q-Methodology; 소통; 공감; 동행; 문제해결; Q-방법론
- Citation
- 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 v.25, no.1, pp 555 - 563
- Pages
- 9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
- Volume
- 25
- Number
- 1
- Start Page
- 555
- End Page
- 563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75873
- DOI
- 10.5392/JKCA.2025.25.01.555
- ISSN
- 1598-4877
2508-6723
- Abstract
- 오늘날의 우리사회는 소통보다 불통을 더욱 느끼게 되는 상황에서, 본 연구는 과연 ‘소통’에 대하여 어떻게 인식하고 있을지에 대한 의문에서 출발하였다. 이에, 질적연구방법인 ‘Q-방법론’을 활용하고자, 33개의 Q표본과 17명의 P표본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다음과 같다. 첫째, 소통에 대한 인식은 3개의 유형으로 정의되었다. 즉, <Type I>은 ‘소통은 공감을 전제한다’를 우선적으로 강조하고 있어, 「공감형」으로 명명하였다. <Type II>는 ‘소통은 동행의 밑거름이다’를 강조하고 있어, 「동행형」, <Type Ⅲ>는 ‘소통은 문제해결의 열쇠이다’를 강조하고 있어, 「문제해결형」으로 명명하였다. 둘째, 소통에 대한 3가지 유형에서 공통적으로 강조하고 있는 Q표본 ‘소통은 함께 하는 길이다’, ‘소통은 동행의 밑거름이다’ 및 ‘소통은 문제해결의 열쇠이다’로 나타났다. 즉, 우리의 일상에서 다양하게 발생하는 문제는 바로 ‘소통’을 통하여 해결해야 함을 공통의 Q표본을 통해서 알 수 있다. 따라서, 지속가능성을 강조하고 있는 오늘날 의 우리사회에서 ‘소통’은 공감, 동행을 바탕으로 한 문제해결과정을 수행하고, 이러한 과정속에서 소통의 정착을 위한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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