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기업 자회사 인력현지화와 자회사 현지직원의 조직일체감 간의 관계 연구A Study on the Relationship between Staff Localization of MNC Subsidiary and Host Country Nationals’ Organizational Identification
- Other Titles
- A Study on the Relationship between Staff Localization of MNC Subsidiary and Host Country Nationals’ Organizational Identification
- Authors
- 허아정; 유치연
- Issue Date
- Dec-2024
- Publisher
- 한국국제경영관리학회
- Keywords
- 인력현지화; 조직일체감; 외국인 임직원과의 접촉; 다국적기업 자회사; Subsidiary staffing; Organizational identification; Contact with foreign manager; MNC subsidiary
- Citation
- 국제경영리뷰, v.28, no.4, pp 115 - 128
- Pages
- 14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국제경영리뷰
- Volume
- 28
- Number
- 4
- Start Page
- 115
- End Page
- 128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75709
- ISSN
- 1598-4869
- Abstract
- 다국적기업은 자회사를 운영함에 있어서 다양한 국적 출신의 인력을 활용하게 된다. 이러한 인력 구성은 현지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국적기업 전체 목표 달성을 위한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는데 기여한다. 본 연구는 다국적기업 자회사의 주재원 비율이 현지직원의 조직일체감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분석하고, 외국인 임직원과의 접촉 수준이 이 관계에 미치는 조절효과를 검토한다. 사회적 자본 이론, 사회 비교 이론, 사회정체성 이론을 활용하여 이론적 배경을 구축하고, 한국 내 23개국 출신, 74개 다국적기업 자회사에서 근무하는 473명의 현지직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였다. 분석 결과, 주재원 비율이 높을수록 현지직원의 조직일체감이 감소하며, 외국인 임직원과의 빈번한 접촉이 이러한 부정적 영향을 완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국적기업의 인력 관리와 조직문화 전략 수립에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특히, 현지직원의 조직일체감을 유지하고 강화하기 위해 적절한 주재원 비율 설정과 함께, 외국인 임직원과의 교류 기회를 증가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이는 효과적인 인력 배치와 문화적 통합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다국적기업이 지속가능한 조직 성장을 위해 인력 구성과 상호작용 방식을 조정해야 함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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