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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종계 육성기 체중이 산란 능력에 미치는 영향Effect of Body Weight in Growing Period on Laying Performance of Korean Native Chicken Breeders

Other Titles
Effect of Body Weight in Growing Period on Laying Performance of Korean Native Chicken Breeders
Authors
손시환김기곤최은식오상현
Issue Date
Apr-2023
Publisher
한국가금학회
Keywords
Korean native chicken breeder; chick weight; egg production rate; age at first egg laying; egg weight; 토종 종계; 육성기 체중; 산란율; 초산일령; 난중
Citation
한국가금학회지, v.50, no.1, pp 15 - 22
Pages
8
Indexed
KCI
Journal Title
한국가금학회지
Volume
50
Number
1
Start Page
15
End Page
22
URI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59443
DOI
10.5536/KJPS.2023.50.1.15
ISSN
1225-6625
2287-5387
Abstract
본 연구는 토종 종계의 육성기 체중과 산란 능력 간의 연관성을 규명하고자 성숙 이전 주령별 체중과 이들의 초산일령, 산란율 및 난중과의 상관 관계를 분석하였다. 공시계는㈜한협원종이 보유한 신품종 토종 종계 1,384수로써 발생부터 20주령까지의 체중과 초산일령, 초산이후 50주령까지의일계 산란율 및 산란지수, 32주령 및 50주령 난중을 분석 대상으로 하였다. 분석 결과, 육성 초기 체중과 초산일령 간에는 정(positive)의 상관이, 육성 후기 체중과 초산일령 간에는 부(negative)의 상관이 나타났다. 육성기 체중과 일계 산란율 및 산란지수 간에는 비슷한 상관계수를 보이고, 육성전기 체중과 산란율 간에는 부의 상관이, 육성 후기 체중과는 정의 상관을 보였다. 육성기 체중과 32주령 난중 간에는거의 상관 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고, 50주령 난중과는 낮은 정의 상관을 보였다. 결론적으로 토종 종계에 있어서 8주령 이전까지의 육성 초기 체중과 산란 능력 간에는 거의 연관성이 없는 것으로 보여지고, 12주령 이후 육성 후기 체중과 산란 능력 간에는 정의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육성 후기 때 병아리의 체중이 증가할수록 성 성숙이 빠르고, 산란율도 높고 난중도 증가함을 시사한다. 따라서 토종 종계 모계의 경우 육성 후기 병아리의 체중 관리가 매우 중요하고, 이때 종계들의 체중이 표준 체중 이상이 되도록 유지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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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Sang Hy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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