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품종 토종닭 생산을 위한 교배조합 검정시험open accessCrossbreeding Combination Test for the Production of New Synthetic Korean Native Commercial Chickens
- Other Titles
- Crossbreeding Combination Test for the Production of New Synthetic Korean Native Commercial Chickens
- Authors
- 손시환; 최은식; 조은정; 김보경; 신가빈; 이슬기; 오기석
- Issue Date
- Sep-2021
- Publisher
- 한국가금학회
- Keywords
- 실용토종닭; 교배조합; 생존율; 체중; 사료요구율; Korean native commercial chicken; crossbreeding-combination; survival rate; body weight; feed efficiency
- Citation
- 한국가금학회지, v.48, no.3, pp 101 - 110
- Pages
- 10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한국가금학회지
- Volume
- 48
- Number
- 3
- Start Page
- 101
- End Page
- 110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4995
- DOI
- 10.5536/KJPS.2021.48.3.101
- ISSN
- 1225-6625
2287-5387
- Abstract
- 본 연구에서는 생산 능력이 뛰어난 새로운 품종의 토종닭을 생산하기 위하여 우수 종계로 선발된 부계 2개 계통과 모계 5개 계통의 종계를 이용하여 교배조합을 조성한 후, 조합별 자손들의 생산 능력을 검정하였다. 검정은 10개의 교배조합으로부터 생산된 자손들과 한협-3호를 대조 구로 하여 암수 총 837수를 대상으로 발생 후부터 12주령까지 모색, 생존율, 체중, 사료 섭취량 및 사료요구율을 조사하였다. 분석 결과, 전체 교배조합 구 모두가 갈색을 기본으로 한 유색 종으로 모색에 따른 조합 간의 차이는 거의 없었다. 발생 후부터 12주령까지 교배조합들의 평균 생존율은 94.9%로서 조합 간 차이는 없었으나, 대조 구인 한협-3호의 75.3%와는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01). 체중은 모든 주령에서 교배조합 간에 유의한 차이를 보이며(P<0.01), 출하 체중인 10주령 체중에서 FHHY 구가 2,300 g으로 가장 높았고, 한협-3호는 1,922 g이었으며, 암수 간 체중의 차이는 458 g이었다. 일령에 따른 체중의 회귀분석 결과, 1.9kg 도달 일령이 FHFY, FHHY 및 HFFY 조합 구의 개체들은 61일 정도이고, 한협-3호는 70일로써 거의 9일 정도의 차이를 보였다. 전체 교배조합들의 10주령까지 평균 사료요구율은 2.42정도로 조합 간의 차이는 없었으나, 한협-3호의 2.97과는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01). 결론적으로 생존율, 체중 및 사료요구율을 기준으로 신품종 토종닭을 선발하였을 때 FHHY, FHFY 및 HFFY 구가 삼계 및 토종닭 모두에서 가장 우수한 조합으로 나타났고, 이들을 실용 토종닭으로 이용하였을 때 기존 한협-3호보다 18%의 증체 효과와 19% 정도의 사료효율 개선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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