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tailed Information

Cited 0 time in webofscience Cited 0 time in scopus
Metadata Downloads

한국토종닭의 깃털 발육성 반성 유전자를 이용한 자가성감별 계통 조성open accessEstablishment of Korean Native Chicken Auto-Sexing Lines Using Sex-Linked Feathering Gene

Other Titles
Establishment of Korean Native Chicken Auto-Sexing Lines Using Sex-Linked Feathering Gene
Authors
권재현최은식손시환
Issue Date
2021
Publisher
한국가금학회
Keywords
Korean native chickens; feather-sexing; early-feathering; late-feathering; line establishment; 한국토종닭; 깃털감별; 조우성; 만우성; 계통 조성
Citation
한국가금학회지, v.48, no.1, pp 41 - 50
Pages
10
Indexed
KCI
Journal Title
한국가금학회지
Volume
48
Number
1
Start Page
41
End Page
50
URI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4348
DOI
10.5536/KJPS.2021.48.1.41
ISSN
1225-6625
2287-5387
Abstract
최근 병아리의 성 감별은 닭의 반성유전자를 이용한 깃털감별법이 산업적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으나, 한국토종닭에서는 아직 깃털 감별법이 활용되지 않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한국토종닭의 깃털 감별의 산업적 적용을 위하여 닭의 조우성과 만우성 유전자를 이용한 자가성감별 계통을 조성하고자 한 것이다. 기초 계군으로 한국재래닭 적갈색종 557수를 대상으로 하여 조우성과 만우성의 유전자 빈도를 분석한 결과, 각각 0.814와 0.186으로 추정되어 본 집단으로 깃털자가성감별 계통의 구축이 가능한 것으로 판단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조우성 부계통과 만우성 모계통의 종계 계군을 조성하였다. 모계통 조성에 이용할 만우성 동형접합체(KK) 수컷 선발을 위하여 검정교배를 실시한 결과 40수 중 3수가 동형접합개체로 확인되었다. 조우성 종계와 만우성 종계 간의 생산능력을 비교하기 위하여 생존율, 체중, 초산일령, 산란율 및 난중을 분석한 결과, 조우성 닭은 생존율이 우수하였고, 만우성 닭은 산란율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다른 생산능력에서는 조우성과 만우성 닭 간에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 조성된 깃털 자가성감별 계통으로부터 생산된 병아리의 암수 감별의 유효성을 검정한 결과, 98.6%의 감별 일치율을 보였다. 따라서 한국토종닭을 이용한 깃털 자가성감별계통 조성 가능성과 더불어 이의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제시한다.
Files in This Item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농업생명과학대학 > 동물생명융합학부 > Journal Articles

qrcode

Items in ScholarWorks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Altmetrics

Total Views & Downloads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