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성곱 신경망을 이용한 ‘미황’ 복숭아 과실의 성숙도 분류Grading of Harvested ‘Mihwang’ Peach Maturity with Convolutional Neural Network
- Other Titles
- Grading of Harvested ‘Mihwang’ Peach Maturity with Convolutional Neural Network
- Authors
- 신미희; 장경은; 이슬기; 조정건; 송상준; 김진국
- Issue Date
- Oct-2022
- Publisher
- (사) 한국생물환경조절학회
- Keywords
- convolutional neural networks; deep learning; GoogLeNet; maturity; robot harvest; 구글넷; 딥러닝; 로봇수확; 숙도; 합성곱 신경망
- Citation
- 생물환경조절학회지, v.31, no.4, pp 270 - 278
- Pages
- 9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생물환경조절학회지
- Volume
- 31
- Number
- 4
- Start Page
- 270
- End Page
- 278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29859
- ISSN
- 1229-4675
- Abstract
- 본 연구는 무대재배 복숭아 ‘미황’을 대상으로 성숙기간 중 RGB 영상을 취득한 후 다양한 품질 지표를 측정하고 이를 딥러닝 기술에 적용하여 복숭아 과실 숙도 분류의 가능성을 탐색하고자 실시하였다. 취득 영상 730개의 데이터를 training과 validation에 사용하였고, 170개는 최종 테스트 이미지로 사용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딥러닝을 활용한 성숙도 자동 분류를 위하여 조사된 품질 지표 중 경도, Hue 값, a*값을 최종 선발하여 이미지를 수동으로 미성숙(immature), 성숙(mature), 과숙(over mature)으로 분류하였다. 이미지 자동 분류는 CNN (Convolutional Neural Networks, 컨볼루션 신경망) 모델 중에서 이미지 분류 및 탐지에서 우수한 성능을 보이고 있는 VGG16, GoogLeNet의 InceptionV3 두 종류의 모델을 사용하여 복숭아 품질 지표 값의 분류 이미지별 성능을 측정하였다. 딥러닝을 통한 성숙도 이미지 분석 결과, VGG16과 InceptionV3 모델에서 Hue_left 특성이 각각 87.1%, 83.6%의 성능(F1 기준)을 나타냈고, 그에 비해 Firmness 특성이 각각 72.2%, 76.9%를 나타냈고, Loss율이 각각 54.3%, 62.1%로 Firmness를 기준으로 한 성숙도 분류는 적용성이 낮음을 확인하였다. 추후에 더 많은 종류의 이미지와 다양한 품질 지표를 가지고 학습이 진행된다면 이전 연구보다 향상된 정확도와 세밀한 성숙도 판별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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