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의 놀이유형과 발달관련 변인의 관계에 관한 메타분석A Meta-Analysis of the Relationship between Childhood Play Types and Development Related Variables
- Other Titles
- A Meta-Analysis of the Relationship between Childhood Play Types and Development Related Variables
- Authors
- 정선영; 조한익
- Issue Date
- Nov-2022
- Publisher
- 한국아동교육학회
- Keywords
- Positive play types; harmful play types; development; meta-analysis; effect size; 긍정적 놀이유형; 부정적 놀이유형; 유아의 발달; 메타분석; 효과크기
- Citation
- 아동교육, v.31, no.4, pp 203 - 234
- Pages
- 32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아동교육
- Volume
- 31
- Number
- 4
- Start Page
- 203
- End Page
- 234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29607
- DOI
- 10.17643/KJCE.2022.31.4.10
- ISSN
- 1226-2722
- Abstract
- 본 연구는 유아의 놀이유형과 발달관련 변인의 관계가 어떠한가를 메타분석을 통해 체계적으로 정리하는데 목적이 있다. 본 연구에서는 2011년부터 2022년까지 국내의 학위, 학술논문들을 검토하여 학위논문 33편, 학술논문 75편 총 108편의 논문을 분석대상으로 하였다. 유아의 놀이유형과 발달관련 변인의 관계에 관한 메타분석 결과 긍정적 놀이유형과 발달관련 변인의 전체효과크기는 Z=.431로 높게 나타났다. 조절변인인 발달유형, 논문형태, 발행연도, 연령, 성별, 측정도구에 따라서 긍정적 놀이유형과 발달관련 변인의 효과크기가 어떠한가를 살펴본 결과 동기 영역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사회성 영역, 언어 영역, 정서 영역, 인지 영역의 순으로 효과크기가 낮아졌다. 학위논문의 효과크기가 학술논문의 효과크기보다 높게 나타났으며, 혼합연령의 효과크기가 다른 연령의 효과크기 보다 높게 나타났다. 부정적 놀이유형과 발달관련 변인의 전체효과크기는 Z=-.165로 낮게 나타났다. 동기 영역의 효과크기가 부적으로 가장 높았으며, 언어 영역, 인지 영역, 사회성 영역, 정서 영역 순으로 효과크기가 낮아졌다. 2011∼2015년까지의 효과크기가 2016∼2019년, 2020∼2022년까지의 효과크기보다 높게 나타났으며, 만 4세, 만 5세 연령의 효과크기가 다른 연령보다 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남아, 여아의 효과크기는 혼합대상보다 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본 연구는 유아의 긍정적, 부정적 놀이유형과 발달관련 변인의 관계에 관한 전체효과크기는 어떠한지, 조절변인에 따른 효과크기는 어떻게 달라지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보았다는데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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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s - 사범대학 > Department of Education > Journal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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