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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란계의 유도 환우가 주요 장기와 혈액 성상의 변화에 미치는 영향Effect of Induced Molting on Changes of Visceral Organs and Blood Stress Indicators in Laying Hens

Other Titles
Effect of Induced Molting on Changes of Visceral Organs and Blood Stress Indicators in Laying Hens
Authors
홍의철박희두강근호나재천유동조김학규최양호배해득황보종
Issue Date
2009
Publisher
한국가금학회
Keywords
molt; visceral organs; corticosterone; heterophil; lymphocyte
Citation
한국가금학회지, v.36, no.2, pp 117 - 123
Pages
7
Indexed
KCI
Journal Title
한국가금학회지
Volume
36
Number
2
Start Page
117
End Page
123
URI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26835
ISSN
1225-6625
2287-5387
Abstract
본 시험은 유도 환우 방법이 산란계의 주요 장기와 혈액성상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기 위하여 수행하였다. 공시계는 산란율 85% 이상, 평균체중 1.7±0.4 kg인 61주령 White Leghorn 150수를 이용하였다. 시험구는 크게 환우 처리를 하지 않은 대조구(Control), 급이 환우법(FM, feeding molt) 및 절식 환우법(SM, starving molt)의 3처리구로 나누고, 처리구 당 5반복, 반복당 10수씩 완전 임의배치하였다. 심장의 무게는 대조구, FM구 및 SM구에서 각각 8.2, 7.9 및 7.5 g으로 처리구간에 유의적인 차이가 없었다. 간과 난포수란관의 무게는 모든 환우 처리구(급이, 절식)에서 대조구에 비해 무게가 감소하였으며(P<0.05), 난포수란관의 무게는 SM구가 FM구에 비해 낮게 나타났다(P<0.05). 대조구, 급이 환우구 및 절식 환우구에서 환우 2주전 CS는 각각 4.48, 4.66 및 4.47 μg/mL이었으나, 1주 전에는 각각 7.32, 7.71 및 7.11 μg/mL로 증가하였으며, 환우 1주후에는 절식구에서 10.3 μg/mL로 가장 높았다. 절식과 급이로 환우시킨 산란계의 H : L 비율 변화에서, 환우 2주 전에는 0.27~0.29이지만, 1주 전에는 0.97~1.03으로 증가하였다. 환우 1주 후에는 절식 환우구에서 0.83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나, 이후로 점차 감소되었으며, 급이 환우구에서는 환우 기간 동안 0.45~0.54로 나타났다. 따라서, 본 연구는 급이로 환우를 유도시킨 경우에는 절식 환우 시킨 산란계에 비해 스트레스가 적다는 것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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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 Yang Ho
농업생명과학대학 (축산과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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