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황 내 색소의 축적은 산란율과 무관함을 제시하는 증거: 균체가 생성하는 Canthaxanthin의 급여에 의해 강화된 난황의 착색Evidence Suggesting that the Deposition of Pigments into Yolks is Independent of Egg Production: Enhanced Pigmentation of Yolks by Feeding Hens with Canthaxanthin Biosynthesized by Microbials
- Other Titles
- Evidence Suggesting that the Deposition of Pigments into Yolks is Independent of Egg Production: Enhanced Pigmentation of Yolks by Feeding Hens with Canthaxanthin Biosynthesized by Microbials
- Authors
- 김지민; 김종진; 이시형; 최양호
- Issue Date
- 2011
- Publisher
- 한국가금학회
- Keywords
- 난황; 캐로티노이드; 색소; 캔타잔틴; 라이코핀; 산란계; egg yolk; carotenoids; pigment; canthaxanthin; lycopene; laying hens
- Citation
- 한국가금학회지, v.38, no.3, pp 239 - 245
- Pages
- 7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한국가금학회지
- Volume
- 38
- Number
- 3
- Start Page
- 239
- End Page
- 245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24261
- ISSN
- 1225-6625
2287-5387
- Abstract
- 산란율이 착색제의 난황 축적률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기 위하여 본 연구에서는 미생물 균주를 통해 합성된 몇 가지 형태의 착색제를 산란계에게 급여한 후 그들의 난황 착색 능력을 비교하였다. 약 70주령의 하이라인 브라운 산란계 37 수를 6개의 처리구로 나누어 다음의 사료를 4주 동안 급여했다. 1) 착색제를 포함하지 않은 시판 사료(CON); 2) 시판 사료에 BASF 사가 제조한 canthaxanthin을 4 ppm 첨가(BASF); 3) 사료 중 canthaxanthin이 4 ppm 포함되도록 canthaxanthin 균체를 시판 사료에 첨가(CX); 4) 사료 중 lycopene이 30 ppm 포함되도록 lycopene 균체를 시판 사료에 첨가(LP); 5) canthaxanthin의 합성 균체로부터 정제된 canthaxanthin 이 시판 사료에 4 ppm 첨가(SPCX); 그리고 6) lycopene의 합성 균체로부터 정제된 lycopene이 시판 사료에 30 ppm 첨가(SPLP). BASF Color Fan으로 측정된 난황의 착색도는 BASF>CX>LP 급여구 순이었다. 실험 초기에 산란율은 처리구간 차이가 있었지만 실험의 종반에 80% 정도였고, 특히 BASF와 CX 처리구간에 차이는 없었다. 색소의 난황 축적률은 BASF>CX>SPCX> LP>SPLP 순이었고, 착색제의 착색 효율 [“BASF Color Fan score”를 “계란 1개에 포함된 색소의 양(μg/egg)”으로 나눈 값]은 SPCX>SPLP>CX>BASF>LP 순이었다. SPLP를 제외하고 착색제들은 25℃에서 4주 동안 비교적 사료 주의 함량이 변하지 않았다. 따라서 본 연구의 결과는 착색제의 난황 축적률은 산란율에 독립적임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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