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ㆍ경기지역 소비자의 포도음식 선호도 및 개발을 위한 요인조사Research on Factors for the Development and Preference of Grape Foods in Seoul and Gyeonggi Province
- Other Titles
- Research on Factors for the Development and Preference of Grape Foods in Seoul and Gyeonggi Province
- Authors
- 박미연; 박경옥; 황순란; 송은주; 박필숙
- Issue Date
- 2011
- Publisher
- 한국지역사회생활과학회
- Keywords
- grape; grape foods; preference; food development; 포도; 포도음식; 선호도; 음식개발
- Citation
- 한국지역사회생활과학회지, v.22, no.3, pp 417 - 427
- Pages
- 11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한국지역사회생활과학회지
- Volume
- 22
- Number
- 3
- Start Page
- 417
- End Page
- 427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24245
- ISSN
- 1229-8565
2287-5190
- Abstract
- 본 연구는 서울과 경기 지역 소비자 354명을 대상으로 포도음식에 대한 선호도, 포도음식의 대중화 및 상품화 방안, 포도음식 개발 시 요구 사항 등을 조사하여 포도음식 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를 얻고자 하였다. 조사 대상자는 남자 184명(52.0%)과 여자 170명(48.0%)이었고, 이들의 연령대는 20대 및 20대 이하 30.8%(109명), 30대 26.3%(93명), 40대 24.6%(87명), 50대 및 50대 이상 18.4%(65명)였다.
조사 결과에서, 조사대상자들의 포도음식에 대한 선호점수를 살펴보면. 주식류 중에는 포도잎쌈밥과 포도약밥의 선호점수가 가장 높았고, 양념류 중에는 포도식초와 포도조청이 높았으며, 간식류 중에서는 포도젤리와 포도푸딩, 음료 중에서는 포도즙과 포도요구르트에서의 선호점수가 높았다. 포도음식과 가장 배합이 맞는 식품군은 과일군이었고(p<0.01), 포도음식 개발에서 중요한 항목으로는 ‘맛이 좋아야 한다’가 대상자의 50.7%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영양균형’ 25.1%이었다. 포도음식의 대중화 및 상품화 방안에서는 소비자의 ‘기호도 고려’가 4.15±0.8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적정한 가격’(4.05±0.8)와 ‘홍보전략’(4.00±0.9)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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