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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혼합모형을 적용한 중학생의 창의적 성향 발달유형과 영향요인 분석Latent Group Trajectories of the Creative Personality and Influencing Factors Using Growth Mixture Modeling

Other Titles
Latent Group Trajectories of the Creative Personality and Influencing Factors Using Growth Mixture Modeling
Authors
김영숙조한익허혜민허인화하아영
Issue Date
Aug-2022
Publisher
충남대학교 교육연구소
Keywords
creative personality; growth mixture model; latent group; middle school students; 창의적 성향; 성장혼합모형; 잠재집단; 중학생
Citation
교육연구논총, v.43, no.3, pp 91 - 120
Pages
30
Indexed
KCI
Journal Title
교육연구논총
Volume
43
Number
3
Start Page
91
End Page
120
URI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2037
DOI
10.18612/cnujes.2022.43.3.91
ISSN
1738-9429
Abstract
본 연구는 성장혼합모형을 적용하여 중학생의 창의적 성향 발달유형과 동기, 정서, 관계, 안녕감 요인의 영향을 분석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연구대상은 한국아동·청소년패널조사 2018 중1패널 1차년도∼3차년도 학생으로 남학생은 1405명, 여학생은 1185명이다. 중학교 1학년∼3학년 창의적 성향의 발달유형에 따른 잠재집단은 4개로 나타나 감소집단, 저수준집단, 증가집단, 고수준집단으로 명명하였다. 중학교 1학년과 2학년 시기 사회적 위축이 높을수록 저수준집단보다 감소집단에 속할 확률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고, 중학교 3학년 시기 학업무기력이 높을수록 저수준집단보다 감소집단에 속할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학교 3학년 시기 학업열의와 행복감이 높을수록 저수준집단보다 증가집단에 속할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중학교 2학년 시기 사회적 위축이 높을수록 저수준집단보다 증가집단에 속할 확률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학교 1학년과 3학년 시기 사회적 위축이 높을수록 저수준집단보다 고수준집단에 속할 확률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중학생의 창의적 성향 발달유형과 더불어 잠재집단별 영향요인을 구체적으로 살펴보았다는 데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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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 Han Ik
사범대학 (교육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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