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품종 다래‘오텀센스’의 수확적기와 일반저장조건 구명Optimal Harvest Time and Storage Condition of New Hardy Kiwifruit ‘Autumn Sense’
- Other Titles
- Optimal Harvest Time and Storage Condition of New Hardy Kiwifruit ‘Autumn Sense’
- Authors
- 김철우; 박영기; 오성일; 김만조; 김진국
- Issue Date
- Oct-2015
- Publisher
- 경상국립대학교 농업생명과학연구원
- Keywords
- 과실품질; 다래; 수확시기; 후숙; Fruit quality; Hardy kiwifruit; Harvest time; Ripening
- Citation
- 농업생명과학연구, v.49, no.5, pp 23 - 31
- Pages
- 9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농업생명과학연구
- Volume
- 49
- Number
- 5
- Start Page
- 23
- End Page
- 31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18318
- DOI
- 10.14397/jals.2015.49.5.23
- ISSN
- 1598-5504
2383-8272
- Abstract
- 본 연구는 신품종 다래‘오텀센스’의 수확적기를 구명하고자 생육시기별 과실품질과 후숙 특성을 조사하였다. 과실의 후숙은 과실의 비대가 최대가 되고 과실 내 종자가 성숙한 이후에 가능하였으나, 종자가 성숙 상태만으로는 후숙 가능성을 판단할 수 없었다. 산함량은 1.05%이상이 되어야 정상적인 후숙이 진행되었으며 후숙이 가능한 시점의 경도는 평균 27.1N이었다. 성숙기에 접근한 과실의 가용성 고형물 함량은 만개후 71일부터 90일까지 시기별로 유의적인 차이가 없었지만 후숙 후의 가용성 고형물함량에는 유의적 차이가 있어 가용성 고형물 함량으로 수확적기를 구명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다래의 저장 중 중량감소율은 2℃에 상대습도 90%저장구가 낮았고, 부패율은 20℃, 상대습도 45% 저장구에서는 저장 8일 후부터 증가하기 시작하였고, 2℃에 상대습도 45%와 상대습도 90% 모두 저장 후 20일까지 10% 이하로 유지되었다. 따라서 과실의 크기, 경도 및 후숙 전·후의 가용성 고형물 함량 등을종합하여 고려해 볼 때 신품종 다래‘오텀센스’의 수확적기의 만개 후 생육일수는 85일(9월 2일)이었고, 2℃에 상대습도 90%인 저온고습환경이 적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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