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보수인식에 따른 공동체 의식Community Consciousness by the Progressive and the Conservative Perception
- Other Titles
- Community Consciousness by the Progressive and the Conservative Perception
- Authors
- 박균열; 박동준
- Issue Date
- 2016
- Publisher
- 한국공공사회학회
- Keywords
- 진보; 보수; 공동체의식; 도덕적 기반; 배려/피해; 자유/압제; 공정성/부당성; 충성/배반; 권위/전복; 고귀함/추함; the progressive; the conservative; community consciousness; moral foundation; care/harm; liberty/oppression; fairness/cheating; loyalty/betrayal; authority/subversion; sanctity/degradation
- Citation
- 공공사회연구, v.6, no.1, pp 95 - 128
- Pages
- 34
- Indexed
- KCICANDI
- Journal Title
- 공공사회연구
- Volume
- 6
- Number
- 1
- Start Page
- 95
- End Page
- 128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16499
- ISSN
- 2233-663X
- Abstract
- 이 연구는 2013년과 2015년 시민의식 실태조사)의 진보-보수 인식에 관한 조사 도구와 국가공동체의식에 관한 조사 도구를 활용하여 진보-보수 인식과 공동체의식의 상관관계를 파악하고자 한다. 독립변수로는 자기 자신에 대한 진보-보수 인식, 자신에 대한 주변인의 진보-보수 인식, 자유-평등 중 더 선호하는 가치, 도덕적 기반(배려/피해, 자유/압제, 공정성/부당성, 충성/배반, 권위/전복, 고귀함/추함)의 네 가지이며, 종속변수는 국가공동체의식을 나타내는 애국심, 질서의식, 준법정신의 하위지표들이다. 2013년과 2015년 모두 연령이 높을수록 가치판단기준이 보수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진보-보수의 자기 인식의 경우에는 애국심과 질서의식과 관련되었고, 주변인의 자기에 대한 인식은 아무런 관련이 맺지 못하였다. 2013년에는 배려/피해가 가장 높았지만, 2015년에는 공정성/부당성이 가장 높았다. 이를 미루어 볼 때, 진보성향이 다소 낮아졌다고 할 수 있다. 2013년의 도덕적 기반과 국가공동체 의식의 상관관계는 애국심과 충성-배반, 질서의식과 배려-피해, 준법정신은 배려-피해와 낮은 상관관계가 있었다. 2015년에는 애국심과 충성-배반, 질서의식 공정성-부당성, 준법정신은 공정성-부당성과 낮은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자유와 평등 가운데 어느 하나를 더 중요시하는 가치에 따른 국가공동체의식은 중도성향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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