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 스트레스가 난대 상록활엽수의 광합성 반응 및 엽록소 형광반응에 미치는 영향Photosynthesis and Chlorophyll Fluorescence of Evergreen Hardwoods by Drying Stress
- Other Titles
- Photosynthesis and Chlorophyll Fluorescence of Evergreen Hardwoods by Drying Stress
- Authors
- 진언주; 윤준혁; 배은지; 최명석
- Issue Date
- 2019
- Publisher
- 한국농림기상학회
- Keywords
- Drought-Tolerant Plants; Photosynthetic capacity; Chlorophyll fluorescence
- Citation
- 한국농림기상학회지, v.21, no.3, pp 196 - 207
- Pages
- 12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한국농림기상학회지
- Volume
- 21
- Number
- 3
- Start Page
- 196
- End Page
- 207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10594
- ISSN
- 1229-5671
2288-1859
- Abstract
- 본 연구는 현재 국내에서 조경소재로 이용하고 있는 목본식물 중 동백나무(C. japonica), 황칠나무 (D. morbifera), 굴거리나무(D. macropodum), 붓순나무(I. anisatum), 후박나무(M. thunbergii), 종가시나무(Q. glauca), 다정큼나무(R. indica) 등 7수종에 대해서 건조 스트레스에 따른 광합성 능력, 엽록소 함량, 엽록소 형광분석에 미치는 영향 및 생리적 환경지표를 알아보고자 수행하였다. 28일 동안 무관수 상태에서 건조 스트레스를 유발한 결과 광합성 속도, 암호흡 속도, 기공전도도, 증산속도는 전반적으로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으나 I. anisatum, Q. glauca 및 R. indica의 경우 무관수 처리 28일까지 40% 이하의 낮은 감소율을 보였다(p<0.05). 총 엽록소 함량의 경우 D. macropodum> D. morbifera> C. japonica> Q. glauca> M. thunbergii> R. indica> I. anisatum 순으로 무관수 기간이 길어질수록 유의적으로 감소하는 경향으로 나타났다. 엽록소 형광을 분석한 결과 광화학적 소멸(qP)는 변동이 없는 반면, 무관수 28일 이후 광계Ⅱ 활성(Fv/Fm), 암적응 형광값(Fo), 형광감소량(Rfd), 정류상태 광화학적 소광(NPQ_LSS), 명적응 기간 동안 연속광에 의한 정류상태 PSII양자 수득율 ΦPSII에서 뚜렷한 감소율로 짧은 시간 내에 정략적으로 파악하는데 있어 유용한 지표가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내건성이 높게 나타난 I. anisatum, Q. glauca, R. indica의 경우 최대 20일 간격으로 물관리를 할 수 있다면 가로수 및 조경수에 식재하여도 무방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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