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화’의 수확시기별 품질 요인 변화 및 모의유통 환경에서 1-methylcyclopropene 처리 반응성Evaluation of the Fruit Quality Changes by Harvest Time and Treatment Efficacy of 1-MCP during Simulated Marketing in ‘Sinhwa’ Pears (Pyrus pyrifolia Nakai)
- Other Titles
- Evaluation of the Fruit Quality Changes by Harvest Time and Treatment Efficacy of 1-MCP during Simulated Marketing in ‘Sinhwa’ Pears (Pyrus pyrifolia Nakai)
- Authors
- 이욱용; 강삼석; 김진국; 안영직; 천종필
- Issue Date
- Oct-2019
- Publisher
- 경상국립대학교 농업생명과학연구원
- Keywords
- Ethanol insoluble solids; Firmness; Soluble solids; Sucrose; 가용성고형물; 경도; 알콜불용성물질; 자당
- Citation
- 농업생명과학연구, v.53, no.5, pp 83 - 92
- Pages
- 10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농업생명과학연구
- Volume
- 53
- Number
- 5
- Start Page
- 83
- End Page
- 92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10580
- DOI
- 10.14397/jals.2019.53.5.83
- ISSN
- 1598-5504
2383-8272
- Abstract
- 본 연구는 국내에서 육성된 중생종 동양배 ‘신화’의 과실 생장 및 성숙기간 중의 품질요인을 평가하고수확시기별 1-methylcyclopropene (1-MCP) 훈증처리 효과가 25℃ 유통 중 과실품질 및 생리장해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구명하고자 실시하였다. 만개 후 125일부터 153일까지 1주일 간격으로 품질요인을조사한 결과, 경도는 경시적으로 저하되어 만개 후 146일인 9월 6일에 29.9N이었고, 만개 후 153일에는 21.5N으로 급격히 경도가 저하되었다. 과실성숙의 진행과 더불어 알콜불용성물질 함량은 지속적으로 낮아짐과 동시에 가용성고형물함량이 증가하여 만개 후 146일에 각각 8.13mg·g FW-1 및 11.2oBrix 로 조사되었다. 성숙기간 중 과당이 우점하고 있었고, 과실성숙도가 높아질수록 자당의 비율이 유의하게 증가하는 경향이었는데 만개 후 153일에 수확한 과실에서도 자당이 과당을 넘어서 우점하지는 않았다. 수확 시기별 1.0μL·L-1 1-MCP 훈증 처리가 유통 중 무처리구 과실에 비해 높은 경도를 유지하였다. 수확시기 간에는 만개 후 146일에 수확한 과실에 대한 1-MCP 처리가 만개 후 153일 수확 과실에비하여 유통 중 경도 유지 효과가 높았다. 바람들이 장해의 발생은 만개 후 146일에 수확한 과실은 유통 28일 이후 증가하기 시작하였고, 만개 후 153일 수확 과실의 경우에는 유통 21일부터 급증하였는데1-MCP 처리는 ‘신화’ 배의 생리장해 발생을 경감하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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