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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의 연령층별 음주 상태, 폭음 및 위험음주와 주관적 건강인지와의 연관성The Relationship Between Self-rated Health and Alcohol Drinking Status, Binge Drinking Frequency, and at-Risk Drinking in Korean Adults by Age Group

Other Titles
The Relationship Between Self-rated Health and Alcohol Drinking Status, Binge Drinking Frequency, and at-Risk Drinking in Korean Adults by Age Group
Authors
이은숙조혜정
Issue Date
2019
Keywords
Self-rated health; Binge drinking; at-Risk drinking; Adults; 주관적 건강인지; 폭음; 위험음주; 성인
Citation
대한보건연구, v.45, no.2, pp 69 - 82
Pages
14
Indexed
KCI
Journal Title
대한보건연구
Volume
45
Number
2
Start Page
69
End Page
82
URI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9757
DOI
10.22900/kphr.2019.45.2.006
ISSN
1738-3897
Abstract
연구목적: 성인의 음주 상태, 폭음 및 위험음주와 주관적 건강인지와의 관계를 확인하고, 연령층별 차이를 비교하고자 한다. 연구방법: 제6기(2013-2015년) 국민건강영양조사의 19세 이상 성인 15,335명의 자료를 이용한 횡단 조사연구이다. 대상자의 음주 상태(비음주, 과거 음주, 현재 음주), 폭음 빈도 및 위험음주와 주관적 건강인지와의 연관성을 파악하기 위하여 복합표본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비음주자에 비해 과거 음주자에서 불건강 인지 OR이 1.20으로 유의하게 높았고, 비폭음자에 비해 월 1회 이하 폭음자와 주 1회 폭음자에서 불건강 인지 OR이 0.82, 0.74로 유의하게 낮았다. 노년층에서 현재 음주자의 불건강 인지 OR이 0.70으로 비음주자보다 유의하게 낮았고, 중년층과 노년층에서 월 1회 이하 폭음자가 비폭음자보다 불건강 인지 OR이 낮았다. 결론: 과거 음주자는 비음주자보다 주관적 불건강 인지 수준이 높았고, 주 1회 이하의 폭음자는 폭음자에 비해 주관적 불건강 인지 수준이 더 낮았다. 따라서 자신의 건강이 좋다고 평가하는 폭음자는 잠재적 건강 위험군으로 분류하여 중재할 필요가 있다. 연령층별로 음주 양상과 주관적 건강인지와의 상관성에 차이가 있었기 때문에 음주와 건강의 관계는 생애 과정에 걸친 음주양상의 변화를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고, 건강상태를 고려한 전 생애 과정 접근을 강조한 교육이 보다 효과적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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