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츠하이머 질환 마우스에서 중첩주파수를 활용한 미세전류가 인지능력 개선에 미치는 효과Effect of Microcurrent Wave Superposition on Cognitive Improvement in Alzheimer’s Disease Mice Model
- Other Titles
- Effect of Microcurrent Wave Superposition on Cognitive Improvement in Alzheimer’s Disease Mice Model
- Authors
- 김민정; 이아영; 조동식; 조은주
- Issue Date
- 2019
- Publisher
- 한국산학기술학회
- Keywords
- Microcurrent; Alzheimer's Disease; Cognitive Ability; Amyloid Beta; Mouse
- Citation
- 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v.20, no.5, pp 241 - 251
- Pages
- 11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 Volume
- 20
- Number
- 5
- Start Page
- 241
- End Page
- 251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9756
- DOI
- 10.5762/KAIS.2019.20.5.241
- ISSN
- 1975-4701
2288-4688
- Abstract
- 본 연구에서는 Alzheimer's disease(AD) 마우스 모델에서 미세전류의 적용을 통한 인지능력 개선 효과를 확인하였다. ICR 마우스에 amyloid beta(Aβ)를 뇌 내 주입하여 인지능력 손상을 유도한 후, 4가지 파형의 미세전류를 각각 적용하여 손상된 인지능력에 미치는 미세전류의 영향을 검토하였다. AD 마우스의 공간 및 물체 인지능력을 확인하기 위해 행동실험을 실시한 결과, novel object recognition test와 Morris water maze test에서 Aβ로 인해 손상되었던 인지능력이 미세전류 적용군에서 유의적으로 개선됨을 확인하였으며, 지질과산화 반응으로 인한 malondialdehyde의 뇌 내 생성량 또한 감소하였다. 뇌 조직에서 AD 관련 단백질 발현을 측정한 결과, 특히 미세전류 Wave4 [STEP FORM파형(0, 1.5, 3, 5V), 중첩Hz 적용] 적용군에서 Aβ 생성 관련 단백질인 β-secretase, presenilin 1, presenilin 2의 발현이 감소하였고 신경영양인자인 brain-derived neurotrophic factor 단백질 발현이 증가하였다. 이 결과를 바탕으로 AD 마우스에서 미세전류를 이용한 손상된 인지능력에 대한 개선 효과를 확인하였으며, AD 예방 및 치료를 위한 비약물적인 방법으로서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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