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년층의 성별 경제활동 차이를 고려한 임금격차 분석An Analysis of Gender Wage Gaps Considering Differences in Economic Activity among Middle-Aged Workers
- Other Titles
- An Analysis of Gender Wage Gaps Considering Differences in Economic Activity among Middle-Aged Workers
- Authors
- 박세현; 이태
- Issue Date
- Jan-2026
- Publisher
- 한국여성경제학회
- Keywords
- Economics activity participation; Gender wage gap; Selection bias problem; Wage decomposition; 경제활동 참여 요인; 선택편의 문제; 남녀 임금 차이; 임금격차 분해
- Citation
- 여성경제연구, v.22, no.4, pp 1 - 38
- Pages
- 38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여성경제연구
- Volume
- 22
- Number
- 4
- Start Page
- 1
- End Page
- 38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82277
- ISSN
- 1738-3978
2671-6682
- Abstract
- 본 연구는 「고령화고용패널」 조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인적 특성과 가구 특성 정보를 활용하여 노동시장 핵심 연령대(45-57세)의 경제활동 참여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살펴보고, 남성과 여성의 임금 차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검토하였다. 경제활동 분석 결과에서 여성의 경우 남성보다 다양한 요인들에 의해 경제활동 참여 결정이 영향을 받고 있었기 때문에 선택편의를 교정한 임금함수 분해 방식을 적용하여 성별 임금격차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 45-50세와 51-57세 집단 모두에서 여성 임금에 선택편의가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45-50세 집단의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우수한 여성이 노동시장에 더 많이 남아있었지만, 51-57세 집단의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우수한 여성이 노동시장 밖의 비경제활동인구로 더 많이 남아있었다. 성별 임금격차를 분해한 결과에 따르면, 50대 근로자의 남녀 특성 차이는 40대 중후반 근로자보다 훨씬 더 큰 것으로 확인되었다. 성별 임금격차를 설명하는 주된 요인들도 50대 근로자 표본에서 좀 더 다양하게 나타났는데, 대표적으로 근속기간, 산업, 교육수준, 기업규모, 직업, 고용형태가 성별 임금격차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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