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S에 유도된 RAW 264.7 세포에서 오미자(Schisandra chinensis ) - 토복령(Smilax china)의 항염증 효능 평가Evaluating the Potential Anti-Inflammatory Effects of Schisandra chinensis –Smilax china Extract in LPS-Induced RAW 264.7 Cells
- Other Titles
- Evaluating the Potential Anti-Inflammatory Effects of Schisandra chinensis –Smilax china Extract in LPS-Induced RAW 264.7 Cells
- Authors
- 오다경; 최인호
- Issue Date
- Dec-2025
- Publisher
- 한국피부과학연구원
- Keywords
- 五味子,土茯苓,抗炎,一氧化氮,RAW 264.7 巨噬细胞; Schisandra chinensis; Smilax china; Anti-inflammatory; Nitric oxide; RAW 264.7 macrophages; 오미자; 토복령; 항염; NO; RAW 264.7 macrophages
- Citation
- 아시안뷰티화장품학술지, v.23, no.4, pp 729 - 738
- Pages
- 10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아시안뷰티화장품학술지
- Volume
- 23
- Number
- 4
- Start Page
- 729
- End Page
- 738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81769
- ISSN
- 2466-2046
2466-2054
- Abstract
- 목적: 본 연구는 지질다당류(LPS)로 유도된 RAW 264.7 대식세포에서 오미자(Schisandra chinensis)-토복령(Smilax china) 복합 추출물의 항염증 효과를 조사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방법: 에탄올 추출 방법으로 건조된 오미자(Schisandra chinensis)-토복령 (Smilax china)에서 복합추출물을 얻었다. SSCE의 RAW 264.7 세포의 세포 생존력은 MTT 분석을 통해 측정하였다. 항염증 활성은 Griess reagent 분석을 이용한 NO 생성 억제, Western Blot 분석을 이용한 iNOS 단백질 발현, RT-PCR 분석을 이용한 염증성 사이 토카인의 mRNA 발현 수준을 확인하여 검증하였다. 결과: SSCE가 RAW 264.7 세포에서 세포 독성 및 항염증 활성에 미치는 영향 을 분석하였다. SSCE는 RAW 264.7 세포에서 다양한 농도(25-200 μg/mL)에서 독성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SSCE는 NO 생성, iNOS 단백질 발현 및 염증성 사이토카인(TNF-α, IL-1β, IL-6)의 mRNA 발현 수준을 25-200 μg/mL에서 농도 의존적으로 억제 하였다. 특히 SSCE 200 μg/mL에서 NO 생성은 60.9%의 억제 효과와 iNOS 단백질 발현은 69.8%의 발현억제 효과를 보였다. 또한 염증성 사이토카인인 TNF-α는 68.6%, IL-1β는 75.7%, IL-6는 64.5%의 억제효과를 확인하였다. 결론: 이와 같은 연구 결과들로 부터 오미자(Schisandra chinensis)-토복령(Smilax china) 복합추출물의 항염증 효과를 확인하였으며, 염증 관련 질환 치료를 위한 기능성 소재 및 제품 개발에 응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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