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집단분석을 활용한 학교 밖 청소년 진로 유형화Career Typology Among Out-of-School Adolescents: A Latent Profile Analysis
- Other Titles
- Career Typology Among Out-of-School Adolescents: A Latent Profile Analysis
- Authors
- 이아라; 이주영; 김영록; 임주영; 정다은; 차보영
- Issue Date
- Dec-2025
- Publisher
- 한국교육치료학회
- Keywords
- out-of-school adolescents; career typology; latent profile analysis; career counseling intervention; 학교 밖 청소년; 진로유형; 잠재집단분석; 진로상담개입
- Citation
- 교육치료연구, v.17, no.3, pp 543 - 562
- Pages
- 20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교육치료연구
- Volume
- 17
- Number
- 3
- Start Page
- 543
- End Page
- 562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81652
- ISSN
- 2005-7830
- Abstract
- 본 연구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진로 유형을 파악하고, 해당 유형에 따라 필요한 진로상담 개입의 방향성을 제언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이를 위해 학교 밖 청소년 229명을 대상으로, 부모진로관여 수준과 정서·성격적 진로문제 수준을 중심으로 잠재프로파일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진로 유형은 ‘지지-안정형’, ‘방임-안일형’, ‘과잉-혼란형’, ‘통제-불안형’의 네 집단으로 구분되었으며, 각 집단은 진로결정성, 진로준비행동, 결과기대 수준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지지-안정형은 낮은 정서·성격적 어려움과 높은 부모지지를 보이며 진로결정성·준비행동·결과기대가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방임-안일형은 불안이나 혼란은 낮았으나 부모지지와 관여 역시 부족하여 준비행동과 결과기대가 가장 낮은 특성을 보였다. 과잉-혼란형은 부모지지와 간섭이 동시에 높아 정서적 혼란을 경험하고 있었다. 통제-불안형은 높은 부모간섭과 낮은 지지, 그리고 가장 높은 정서·성격적 어려움을 특징으로 하며 진로결정성이 가장 낮았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 밖 청소년의 진로 유형에 따라 어떠한 진로개입이 도움이 될 수 있을지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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