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화거리의 가로경관디자인 비교분석 - 6개 광역시 중심으로 -Comparative Analysis of Street Landscape Design in Specialized Streets - Focusing on the six metropolitan cities -
- Other Titles
- Comparative Analysis of Street Landscape Design in Specialized Streets - Focusing on the six metropolitan cities -
- Authors
- 박현진; 윤재성; 최경옥
- Issue Date
- Nov-2025
- Publisher
- 한국디자인트렌드학회
- Keywords
- Streetscape design; specialized streets; metropolitan autonomous bodies; 가로경관디자인; 특화거리; 광역자치단체
- Citation
- 한국디자인포럼, v.30, no.4, pp 133 - 146
- Pages
- 14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한국디자인포럼
- Volume
- 30
- Number
- 4
- Start Page
- 133
- End Page
- 146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81105
- DOI
- 10.21326/ksdt.2025.30.4.012
- ISSN
- 2233-9205
2586-4777
- Abstract
- 연구배경 본 연구는 많은 지자체에서 조성하는 '특화거리'가 관 주도의 사업으로 실패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한민국 6대 광역시의 특화거리 가로경관디자인을 비교분석하여 문제점을 진단하고 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연구방법 연구의 방법은 다음과 같다. 1차, 선행연구 고찰을 통하여 가로경관디자인 요소를 추출하고 이를 근거로 설문조사 측정항목을 구성한다. 이후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정량적으로 각 도시별 미비점을 파악한다. 2차, 각 도시별로 개선점을 제안하기 위하여 전문가 인터뷰를 진행한다. 전문가 의견 수렴 후, 인터뷰 내용을 명목화하여 개선 키워드를 도출하도록 한다.
연구결과 광주광역시는 도시연상성이 가장 미비한 항목이었다. 대구광역시는 경관역사성, 이외 대전광역시,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인천광역시 특화거리 내에서 ‘식재녹화성’ 항목이 공통적으로 가장 미비한 항목으로 확인되었다. 본 결과를 활용하여 전문가 인터뷰를 통해 개선안을 질문하고자 한다. 전문가들의 개선 의견은 전부 상이했으나 일부 광역시에서 비슷한 개선 지향점이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는 강조되고 있는 문제점이 존재하며 이에 관한 개선의 견이 동일하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
결론 6개 광역시는 공통적으로 녹지 확충과 보행 환경 개선을 기반으로, 광주는 '브랜딩 강화', 대구와 인천은 '보행 및 역사성 강조', 대전은 '생태와 색채 개선', 부산은 '테마 거리 집중', 울산은 '상징 공간 정비'를 중심으로 각 도시의 특색에 맞는 가로 경관 개선을 추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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