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창업생태계 현황 및 창업사업체 생존 영향요인 분석An Analysis of South Korea’s Startup Ecosystem and Factors Influencing Startup Survival
- Other Titles
- An Analysis of South Korea’s Startup Ecosystem and Factors Influencing Startup Survival
- Authors
- 김혜림; 문태헌
- Issue Date
- Oct-2025
- Publisher
- 국제차세대융합기술학회
- Keywords
- Startup Ecosystem; Startup; Survival; Startup Support; Korea National Business Survey; 창업생태계; 창업; 생존; 창업지원; 전국사업체조사
- Citation
- Journal of Next-generation Convergence Technology Association, v.9, no.10, pp 2743 - 2754
- Pages
- 12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Journal of Next-generation Convergence Technology Association
- Volume
- 9
- Number
- 10
- Start Page
- 2743
- End Page
- 2754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80809
- DOI
- 10.33097/JNCTA.2025.09.10.2743
- ISSN
- 2508-8270
2765-4133
- Abstract
- 한국에서는 창업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정부지원 또한 확대되고 있다. 그러나 창업의 지속성은 여전히 주요 과제로 남아 있어, 본 연구는 지역별 창업생태계를 실증적으로 분석하여, 효과적인 창업정책 수립을 위한 시사점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2013년부터 2020년까지의 전국사업체조사 데이터를 활용하여 전국17개 시·도의 창업률, 생존율, 창업활성화 업종, 생존 영향요인을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연평균 약 57만 개의 사업체가 설립되며, 이 중 절반가량이 수도권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지역별 산업규모를 고려할 경우, 비수도권의 창업률이 더 높았다. 생존율은 모든 지역에서 5년차 기준 30% 이하로 낮은 수준이었고, 창업활성화 업종은지역간 유사한 경향을 보였으며, 지역 전략산업과는 다소 차이를 보였다. 또한 창업 생존 영향요인에 대한 회귀분석 결과, 정부의 10개 분야 지원사업 중 5개 분야만이 생존기간 연장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생존율 향상을 위한 정책적 개선이 필요하며, 특히 창업과 전략산업간 연계방안을 모색함으로써 창업생태계의 지속가능성을 제고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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