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조춤의 유형과 변천Types and Changes of Sanjo Dance
- Other Titles
- Types and Changes of Sanjo Dance
- Authors
- 배민지; 김미숙
- Issue Date
- 2020
- Publisher
- 영남춤학회
- Keywords
- 산조춤; 김진걸; 송범; 한영숙; 김백봉; 황무봉; Sanjo dance; Kim Jin-Gul; Song Bum; Kim Baek-Bong; Hwang Moo-Bong
- Citation
- 영남춤학회誌, v.8, no.1, pp 79 - 105
- Pages
- 27
- Indexed
- KCICANDI
- Journal Title
- 영남춤학회誌
- Volume
- 8
- Number
- 1
- Start Page
- 79
- End Page
- 105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8066
- DOI
- 10.23003/skds.2020.8.1.004
- ISSN
- 2289-0440
- Abstract
- 이 연구는 산조춤의 역사적 흐름에 따라 시대별로 유형을 분류하고, 가장 활발히 추어졌던 1950년대~1980년대 산조춤의 구조적 특징을 살펴본 후 유형과 변화과정에 따른 전승 가치를 밝히고자 하였다. 연구방법은 인문자연과학적 연구 방법을 택하였으며, 각 산조춤의 문헌 자료와 동영상 및 사진 자료를 활용하였다. 산조춤은 1920년대부터 추어진 것으로 예측하며 1세기 동안 많은 변화를 거쳐왔다. 이 춤은 1950년대에 들어서서 본격적으로 활성화되기 시작했고, 무대화를 거쳐 다양한 유파들로 자리 잡게 되었다. 현재까지도 김진걸, 송범, 한영숙, 김백봉, 황무봉 등 많은 유파들이 전승·보존되어 왔다. 이러한 춤들은 자유분방한 표현력과 무한한 창작의 형태로 발전하였다. 그 외에도 호남 산조춤은 권번 출신의 기녀로부터 이어져 온 춤사위로서 인정받아 전라북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받았다. 또한, 한영숙 산조춤은 음악의 발전과 더불어 새로운 산조춤의 형태로서 독특한 장단에 맞춰 춤으로 발전된 형태를 보인다. 현재는 더 나아가 한 유파에서 파생되어 또 다른 산조춤으로 더 다양하게 형성되고 있는 시점이다. 이러한 자유로운 산조 가락의 형식과 같이 춤의 형식도 자유로운 것이 특징으로써 창작자에 따라 산조 음악, 의상, 춤사위 등의 구조에서 다양하게 표현함을 알 수 있었다. 또한, 한국 현대 창작춤이 발전하는데 가교적인 역할을 한데에 가치가 있다는 결론이 도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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