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 혼입 경량기포콘크리트의 흡음성능 및 물리적 특성 간 상관관계Correlation Between Sound Absorption and Physical Properties of Lightweight Foamed Concrete Using Waste Paper
- Other Titles
- Correlation Between Sound Absorption and Physical Properties of Lightweight Foamed Concrete Using Waste Paper
- Authors
- 기성훈; 이성진; 조무진; 한동엽
- Issue Date
- Sep-2025
- Publisher
- 한국건설순환자원학회
- Keywords
- Lightweight foamed concrete; Waste paper; Density; Compressive strength; Porosity; Noise reduction coefficient; 경량기포콘크리트; 폐지; 밀도; 압축강도; 공극률; 흡음저감계수
- Citation
- 한국건설순환자원학회 논문집, v.13, no.3, pp 340 - 350
- Pages
- 11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한국건설순환자원학회 논문집
- Volume
- 13
- Number
- 3
- Start Page
- 340
- End Page
- 350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80568
- ISSN
- 2288-3320
2288-369X
- Abstract
- 본 연구는 탄소중립과 자원순환 요구에 대응하여, 폐지를 혼입한 경량기포콘크리트의 물리적 특성과 흡음성능 간 상관성을 실험적으로 분석하였다. 폐지는 셀룰로오스 기반의 다공성 재료로, 경량성과 흡음 특성이 뛰어나 건축재료로의 활용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실험은 폐지 혼입률(0 %, 0.5 %, 1 %, 2 % 및 3 %) 및 절건밀도(0.25 g/cm3, 0.40 g/cm3 및 0.55 g/cm3)를 변수로 하여, 밀도, 압축강도, 공극률, 소음저감계수(NRC)를 측정하였다. 슬러리 밀도와 절건밀도 간의 높은 상관성(R2 =0.989)은 품질관리 지표로활용 가능함을 시사하였다. 폐지 혼입은 유효 공극률과 NRC 향상에 긍정적 영향을 주었으나, 과도한 혼입이나 낮은 밀도조건(0.25 g/cm3 수준)에서는 오히려 기포 구조를 불안정하게 만들어 성능 저하를 유발할 수 있었다. 중간 밀도(0.40 g/cm3 수준)에서 1 % 이상의 폐지 혼입은 내부 다공성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흡음성능 개선에 효과적이었다. 결론적으로, 폐지 혼입 경량기포콘크리트는재활용성과 흡음성능을 동시에 충족하는 지속가능한 건축 마감재로 활용될 수 있는 잠재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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