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주의 이후 자유주의, (신)자유주의 통치성, 그리고 신자유주의화Liberalism after Liberalism, (Neo)liberal Governmentality, and Neoliberal Transition in S. Korea.
- Other Titles
- Liberalism after Liberalism, (Neo)liberal Governmentality, and Neoliberal Transition in S. Korea.
- Authors
- 김덕민
- Issue Date
- Feb-2025
- Publisher
- 사회과학연구원
- Keywords
- Governmentality; Periodization; Liberalism; Neoliberalism; South Korea; 통치성; 시기구분; 자유주의; 신자유주의; 한국
- Citation
- 마르크스주의 연구, v.22, no.1, pp 97 - 128
- Pages
- 32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마르크스주의 연구
- Volume
- 22
- Number
- 1
- Start Page
- 97
- End Page
- 128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80170
- DOI
- 10.26587/marx.22.1.202502.011
- ISSN
- 1738-2998
2733-4872
- Abstract
- 이 논문은 백승욱의 2022년 저작, 『1991년 잊힌 퇴조의 출발점』에서 제시된 한국사회의 자유주의 전화 및 1991년이라는 준거점에 대해 논하고, 이와 관련된 윤소영과 과천연구실의 2024년 최근 저작인 『한국사회성격 논쟁 세미나(Ⅳ)』을 그들의지난 연구의 변천과정을 배경으로 평가한다. 이 글에서 백승욱은 본래 목표로 했던푸코 통치성 개념을 기초로 한 한국 자유주의 전환에 대한 논의를 시도하지조차 못했으며, 그가 제시한 1991년이라는 준거점이라는 논점 또한 한국의 (신)자유주의전환에 대한 논의를 전개하는 데 있어 새로운 연구결과를 내오기에는 부족한 에피소드들에 대한 서술이라고 평가한다. 백승욱의 작업은 윤소영과 과천연구실의 최근작업과 유사한 경로를 따라가고 있는데, 윤소영과 과천연구실은 기존의 마르크스주의에 입각한 연구로부터 일탈한 것으로 보이며, 이로 인해 이들이 전개한 현 정세에대한 일부 바람직한 논의마저 부각되지 못하고 있다. 이는 백승욱과 윤소영 및 과천연구실의 최근 한국의 정치 에피소드들에 과도한 집착과, 그들이 행한 이전 마르크스주의 또는 푸코 연구의 불명확성에서 비롯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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