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취업 베이비붐 세대의 일자리 특성이 직무만족에 미치는 영향: 잠재계층분석(LCA)를 활용하여The Impact of Job Characteristics on Job Satisfaction among Reemployed Baby Boomers: Using Latent Class Analysis(LCA)
- Other Titles
- The Impact of Job Characteristics on Job Satisfaction among Reemployed Baby Boomers: Using Latent Class Analysis(LCA)
- Authors
- 차민진; 김준표
- Issue Date
- May-2025
- Publisher
- 한국융합과학회
- Keywords
- Baby Boomer Generation; Reemployment Types; Job Satisfaction; Latent Class Analysis; 베이비붐 세대; 재취업 유형; 직무만족; 잠재계층 분석
- Citation
- 한국융합과학회지, v.14, no.5, pp 109 - 121
- Pages
- 13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한국융합과학회지
- Volume
- 14
- Number
- 5
- Start Page
- 109
- End Page
- 121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80168
- DOI
- 10.24826/KSCS.14.5.7
- ISSN
- 2671-7395
2671-7409
- Abstract
- 연구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국내 재취업 베이비붐 세대 일자리의 유형을 도출하고 각 유형에 따른 직무만족의 차이를 확인하는 것이다. 연구방법 이를 위해 한국노동패널(KLIPS) 25차년도 자료 중 베이비부머 재취업자 553명의 자료를 활용하였으며, 분석방법은 기술통계분석, 잠재계층분석, 교차분석,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결과 본 연구의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본 연구에서 국내 베이비붐 세대들이 선택하는 재취업 일자리의 특성은 불안정 복지형, 불안정 일자리형, 안정 일자리형의 세 가지 유형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베이비붐 세대가 선택하는 재취업 일자리의 특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성별, 연령, 학력, 월평균 임금 및 현재 건강 상태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위 세 가지 유형에 따른 직무만족의 차이를 살펴본 결과 불안정 일자리 유형은 나머지 두 유형에 비해 직무만족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낮았다. 결론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재취업 베이비붐 세대의 직무만족을 높이기 위한 실천적 함의와 본 연구의 한계 및 향후 연구방향에 대해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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