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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개 이모지의 지각된 정서 상태 구조화: 쾌-불쾌와 활성화 차원을 기준으로Structuring the Perceived Emotional States of 74 Emojis Based on the Valence-Arousal Dimensions With a Korean Sample

Other Titles
Structuring the Perceived Emotional States of 74 Emojis Based on the Valence-Arousal Dimensions With a Korean Sample
Authors
이하연김송화김이수현Gaku Kutsuzawa
Issue Date
Aug-2025
Publisher
한국사회및성격심리학회
Keywords
이모지; 쾌-불쾌; 활성화; 정서 상태; 주요 정서; emoji; valence; arousal; emotional state; core affect
Citation
한국심리학회지: 사회및성격, v.39, no.3, pp 373 - 389
Pages
17
Indexed
KCI
Journal Title
한국심리학회지: 사회및성격
Volume
39
Number
3
Start Page
373
End Page
389
URI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79788
DOI
10.21193/kjspp.2025.39.3.005
ISSN
1229-0653
Abstract
이모지(emoji)는 문자기반 디지털 의사소통에서 정서 상태를 표현하는 효과적인 도구로 활용된다. 그러나 다양한 이모지가 사용자에게 어떤 정서 상태로 해석되는지에 관한 실증자료는 드물다. 본 연구는 정서 경험을 쾌-불쾌와 활성화 차원의 조합으로 설명하는 이차원 모형(Russell, 1980)을 적용하여 74개의 표정 이모지에서 지각되는 정서 상태를 체계화하고자 하였다. 한국 성인 1,008명을 대상으로 측정된 개별 이모지의 지각된 쾌-불쾌 수준과 활성화 수준을 기준으로 위계적 군집분석을 실시한 결과, 여섯 개의 정서 군집(강한 긍정-높은 활성화, 중간 긍정-중간 활성화, 긍정편향된 중립정서, 부정편향된 중립정서, 중간 부정-매우 낮은 활성화, 강한 부정-낮은 활성화)이 발견되었고 군집 간 쾌-불쾌 수준과 활성화 수준이 구분되었다. 본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디지털 의사소통 상황이나 정서 측정을 시도하는 실증연구에서 직관적이고 효율적인 지표로 이모지의 활용 가능성을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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