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밖 청소년의 문제음주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자아탄력성, 음주기대, 또래압력, 가족건강성을 중심으로Factors related to problem drinking in out-of-school adolescents: focusing on ego-resilience, drinking expectation, peer pressure, and family strength
- Other Titles
- Factors related to problem drinking in out-of-school adolescents: focusing on ego-resilience, drinking expectation, peer pressure, and family strength
- Authors
- 허방글; 하영미
- Issue Date
- 2020
- Publisher
- 한국교정복지학회
- Keywords
- Out-of-school Adolescents; Ego-Resilience; Drinking Expectation; Peer Pressure; Problem Drinking; 학교 밖 청소년; 자아탄력성; 음주기대; 또래압력; 문제음주
- Citation
- 교정복지연구, no.65, pp 167 - 191
- Pages
- 25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교정복지연구
- Number
- 65
- Start Page
- 167
- End Page
- 191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7846
- DOI
- 10.35422/cwsk.2020.65.167
- ISSN
- 1738-7671
- Abstract
- 본 연구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아탄력성, 음주기대, 또래압력, 가족건강성, 문제음주 정도를 파악하고, 학교 밖 청소년의 문제음주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규명함으로써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문제음주예방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근거 자료를 제시하고자 시도되었다. 연구 대상자는 J도에 위치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3곳에 등록된 만13세-18세인 남·여 청소년 총 91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자료 수집은 2018년 9월 30일부터 2018년 10월 30일까지 실시하였다. 본 연구결과 학교 밖 청소년의 위험한 수준의 문제음주 비율이 45.0%인 것으로 나타났고, 그중 남자 청소년 31.8%, 여자 청소년 13.2%로 나타났다. 학교 밖 청소년의 문제음주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음주기대와 성별로 나타났으며, 문제음주에 대한 변인의 총 설명력은 33.1% 이었다. 즉, 음주에 대한 긍정적 기대를 가지고 있을수록, 남자 학교 밖 청소년일수록 문제음주의 위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학교 밖 청소년의 문제음주를 예방하기 위해서 청소년의 음주에 대한 잘못된 기대를 교정하고, 학교 밖 청소년의 성별을 고려한 남·녀별 문제음주 예방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함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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