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의 지역사회 계속 거주(Aging in Place)에 대한 지역사회 환경 및 복지 인프라의 영향: 연령과 건강상태에 따른 차이를 중심으로The Relationship between Neighborhood Environment and Welfare Infrastructures on Aging in Place of Korean Older Adults: Focusing on Age Differences and Health Status of the Older Adults
- Other Titles
- The Relationship between Neighborhood Environment and Welfare Infrastructures on Aging in Place of Korean Older Adults: Focusing on Age Differences and Health Status of the Older Adults
- Authors
- 김선; 김준표
- Issue Date
- Nov-2024
- Publisher
- 한국융합과학회
- Keywords
- 지역사회 계속 거주; 지역사회 환경; 사회복지서비스; 노인건강; 로지스틱회귀분석; Aging in Place; Neighborhood Environment; Welfare Infrastructure; Older Adults’ Health; Logistic Regression
- Citation
- 한국융합과학회지, v.13, no.11, pp 301 - 313
- Pages
- 13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한국융합과학회지
- Volume
- 13
- Number
- 11
- Start Page
- 301
- End Page
- 313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78354
- ISSN
- 2671-7395
2671-7409
- Abstract
- 연구목적 많은 노인들이 지역사회 계속 거주를 희망하고 있으나, 노인의 개인적인 특성과 지역사회의 다양한 특성을 고려하지 않으면 노년의 삶에 위협이 될 수 있다. 이에 본 연구는 노인의 지역사회 계속 거주 의사가 지역 환경 및 사회복지서비스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 파악하였다. 연구방법 이를 위해 2020년 노인실태조사 자료와 통계청에서 제공하는 지역별 행정 자료를 활용하여 데이터를 구성하였다. 노인 총 10,097명이 분석 대상이었으며, 65세-74세의 비율이 59.6%로 가장 높았고 여성이 60%이었다. 결과 분석 결과, 노인은 건강이 좋을 때에는 75세 이상 노인의 지역사회 계속 거주 의사가 높은 반면, 건강이 좋지 않을 때에는 연령이 적을수록 지역 거주 의사가 높았다. 또한, 건강이 좋은 경우에는 의료복지시설, 사회복지전담공무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가 많을수록 지역사회 계속 거주 의사가 높았던 반면, 건강이 좋지 않은 경우에는 재가복지시설, 여가복지시설이 많을수록 지역사회 계속 거주 의사가 높았다. 결론 이를 토대로 노인의 지역사회 계속 거주를 위해서는 지역 내 사회복지서비스가 충분히 제공되어야 하며, 노인의 개별적인 특성을 고려하여 지역사회 계속 거주와 관련한 정책이 제공되어야 함을 제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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