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 조현병 환자의 회복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Factors Influencing Recovery in Patients with Chronic Schizophrenia
- Other Titles
- Factors Influencing Recovery in Patients with Chronic Schizophrenia
- Authors
- 김인경; 성경미
- Issue Date
- Jan-2025
- Publisher
- 한국산학기술학회
- Keywords
- Chronic; Schizophrenia; Recovery; Hospitalization; Stress; Learned Helplessness
- Citation
- 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v.26, no.1, pp 88 - 97
- Pages
- 10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 Volume
- 26
- Number
- 1
- Start Page
- 88
- End Page
- 97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75845
- DOI
- 10.5762/KAIS.2025.26.1.88
- ISSN
- 1975-4701
2288-4688
- Abstract
- 본 연구는 만성 조현병 환자의 학습된 무기력이 회복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 학습된 무기력과 회복의 관계에서 연구 대상자의 주요 특성인 성별, 외출, 입원기간의 조절 효과를 확인하고자 수행하였다. 연구 대상자는 2개 정신건강 전문병원에 입원한 만성 조현병 환자 105명이었다. 자료분석은 일반적 특성에 따른 변수 간 차이는 Independent t-test와 one-way ANOVA, 입원 스트레스, 학습된 무기력 및 회복의 상관관계는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회복에 미치는 영향요인 규명은 Multiple regression analysis로 분석하였다. 대상자의 회복에 대한 대상자 특성(성별, 외출, 입원치료기간)의 조절 효과는 Multiple group analysis로 분석하고 효과분석은 AMOS로 하였다. 만성 조현병 환자의 학습된 무기력과 주관적 회복은 유의한 부적 상관이 있었고(r=-.30, p=.002), 학습된 무기력과 임상적 회복과도 유의한 부적 상관이 있었다(r=-.24, p=.014). 만성 조현병 환자의 학습된 무기력과 주관적 회복 간의 관계에서 성별(X²=5.81, p=.016), 외출유무(X²=4.84, p=.028)에 따른 유의한 조절 효과가 있었다. 본 연구 결과를 토대로 만성 조현병 환자의 회복을 위해 학습된 무기력을 낮추고 성별과 외출을 반영한 간호중재 마련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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