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봉입체결막염으로 오인된 푸조박테리움 뉴클레아툼에 의한 만성 결막염 1예A Case of Chronic Conjunctivitis Caused by Fusobacterium nucleatum Misdiagnosed as Inclusion Conjunctivitis
- Other Titles
- A Case of Chronic Conjunctivitis Caused by Fusobacterium nucleatum Misdiagnosed as Inclusion Conjunctivitis
- Authors
- 홍채민; 유웅선; 김성재
- Issue Date
- Sep-2024
- Publisher
- 대한안과학회
- Keywords
- Chlamydia trachomatis; Conjunctivitis; Fusobacterium nucleatum; Inclusion conjunctivitis; Misdiagnosis
- Citation
- 대한안과학회지, v.65, no.9, pp 635 - 639
- Pages
- 5
- Indexed
- SCOPUS
ESCI
KCI
- Journal Title
- 대한안과학회지
- Volume
- 65
- Number
- 9
- Start Page
- 635
- End Page
- 639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74463
- DOI
- 10.3341/jkos.2024.65.9.635
- ISSN
- 0378-6471
2092-9374
- Abstract
- 목적: 성인봉입체결막염으로 오인된 푸조박테리움 뉴클레아툼(Fusobacterium nucleatum)에 의한 만성 결막염 1예를 경험하였기에 이를 보고하고자 한다.
증례요약: 48세 여자가 내원 9개월 전부터 시작된 우안의 결막 충혈과 분비물을 주소로 내원하였다. 세극등검사상 우안 위아래 눈꺼풀 결막에 여포 비대와 함께 삼출물이 관찰되었다. 성인봉입체결막염이 의심되어 결막 찰과를 통한 성전파성 질환 12종 유전자증폭검사, 균 배양검사, 혈청 클라미디아 트라코마티스 항체검사 및 객담검사, 소변검사를 실시하였다. 이 중 혈청 트라코마티스 IgM은 음성, IgG는 양성의 결과를 보였으며, 나머지 검사 결과에서는 특이사항이 없었다. 경구 독시사이클린과 점안 항생제를 1주 동안 투여하였으나 호전 소견 없었으며, 재시행한 결막배양검사에서 F. nucleatum이 검출되었다. 이후 경구 항생제를 아목시실린/클라불란산칼륨으로 변경하였으며, 1주 후 내원 시 증상은 호전되고, 우안 결막 여포도 감소했으며, 4주 후에는 완전히 회복되었다.
결론: 성인봉입체결막염이 의심되는 환자에서 치료에 반응이 없는 경우 F. nucleatum과 같은 균에 의한 세균성 결막염을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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