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간 연구> 빈곤 및 소득불평등의 궤적과 요인분해: 베이비붐세대 및 에코세대간 비교분석<A Study between Generations> The Traject and Factor Decomposition of Poverty and Income Inequality: A Comparative Analysis between Baby Boomers and Echo Generations
- Other Titles
- <A Study between Generations> The Traject and Factor Decomposition of Poverty and Income Inequality: A Comparative Analysis between Baby Boomers and Echo Generations
- Authors
- 김지훈; 강욱모
- Issue Date
- Jan-2021
- Publisher
- 충남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 Keywords
- 베이비붐세대; 에코세대; 빈곤; 소득불평등; 요인분해; Baby Boomers; Echo Generations; Poverty; Inequality of Income
- Citation
- 사회과학연구, v.32, no.1, pp 39 - 59
- Pages
- 21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사회과학연구
- Volume
- 32
- Number
- 1
- Start Page
- 39
- End Page
- 59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74263
- DOI
- 10.16881/jss.2021.01.32.1.39
- ISSN
- 1976-2984
2713-9891
- Abstract
- 본 연구는 8차(2013년) 년도부터 14차(2019년) 년도까지 병합된 ‘한국복지패널’ 자료를 활용하여 베이비붐세대와 에코세대의 빈곤 및 소득불평등의 양상을 시계열 비교분석하여 이들 세대와 연계된 빈곤 및 소득불평등관련 정책수립 및 개선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첫째, 빈곤율 측면에서 베이비붐세대의 절대적 빈곤율은 에코세대보다 3배 이상, 상대적 빈곤율은 2배에 가깝게 매우 높았다. 둘째, 소득불평등도 측면에서 엔트로피지수[GE(0)]의 궤적을 살펴보면, 에코세대의 경우 구성 집단 내(within) 궤적은 구성 집단 간 궤적보다 훨씬 높게 시작하여 상승하다가 2014년을 정점으로 하락반전 후, 2017년을 저점으로 재-상승한 후, 2018년을 기점으로 재-하락하였다. 반면, 구성 집단 간(between) 궤적은 완만하게 시작하여 정체되다가 2017년을 저점으로 상승한 후, 2018년을 정점으로 하락하였다. 이와 다르게 베이비붐세대의 경우 구성 집단 내(within) 궤적은 구성 집단 간 궤적보다 높게 시작하여 완만하게 상승한 후 정체된 후, 2018년을 저점으로 상승 반전하였다. 반면, 구성 집단 간(between) 궤적은 완만하게 상승하다가 2015년을 정점으로 하락 반전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에코세대의 경우 자영업자 및 비활동경제인구, 베이비붐세대의 경우 자영업자와 상용직 근로자, 그리고 비활동경제인구 집단 간, 혹은 집단 내 이행된 빈곤 및 소득불평등을 개선하거나 완화하기 위한 노동시장정책 및 고용정책, 그리고 재정정책 등에서 차별화된 정책 수립의 필요성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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