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증제 에틸포메이트를 이용한 몇 가지 시설하우스 해충에 대한 새로운 방제 전략A New Disinfestation Approach Against Some Greenhouse Pests Using Ethyl Formate Fumigation
- Other Titles
- A New Disinfestation Approach Against Some Greenhouse Pests Using Ethyl Formate Fumigation
- Authors
- 권태형; 정인홍; 이병호; 박정규
- Issue Date
- Dec-2019
- Publisher
- 한국응용곤충학회
- Keywords
- 에틸포메이트; 시설하우스; 담배가루이; 복숭아혹진딧물; 오이총채벌레; Ethyl formate; Greenhouse; Bemisia tabaci; Myzus persicae; Thrips palmi
- Citation
- 한국응용곤충학회지, v.58, no.4, pp 341 - 345
- Pages
- 5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한국응용곤충학회지
- Volume
- 58
- Number
- 4
- Start Page
- 341
- End Page
- 345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74260
- DOI
- 10.5656/KSAE.2019.11.0.051
- ISSN
- 1225-0171
2287-545X
- Abstract
- 에틸포메이트는 살충 효과가 빠르고 환경에 무해하며 특히 인축독성이 낮아 검역용 훈증제로 등록되어 있다. 이러한 에틸포메이트를 이용하여 훈증 챔버 (0.275 m 3 ) 내에서 4종의 농업 해충 (오이총채벌레, 담배가루이, 복숭아혹진딧물, 점박이응애)과 4종의 작물 (참외, 오이, 토마토, 고추) 유묘기를 대상으로 12시간 훈증 처리하여 약효와 약해를 평가하였다. 에틸포메이트 1.5 g/m 3 의 약량으로 12시간 훈증 했을 때 담배가루이와 복숭아혹진딧물은 93.3% 이상의 높은 살충력를 나타내었으나, 점박이응애는 2.0 g/m 3 약량에서도 20% 미만의 낮은 살충력을 나타내었다. 그리고 에틸포메이트의 CT값(농도ⅹ시간)이 훈증 처리 온도 20 ± 1.5℃에서 8.9 g・h/m 3 이상일 때 점박이응애를 제외한 나머지 3종의 해충에 대해서 90% 이상의 살충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 에틸포메이트 1.5 g/m 3 의 약량으로 상기 4작물을 12시간 훈증했을 때 약해 증상은 나타나지 않았다. 따라서 에틸포메이트 훈증기술은 시설 내 해충방제를 위한 새로운 방식이 될 수 있으며 관행적인 살충제의 사용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나 해충의 충태별, 작물의 생육 시기별 에틸포메이트 약효 및 약해에 대한 많은 연구가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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