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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상실감이 소비자 선택에 미치는 영향: 중장년층과 젊은 층의 비교The Impact of Personal Loss on Consumer Choices: A Comparison between Middle-Aged and Younger Consumers

Other Titles
The Impact of Personal Loss on Consumer Choices: A Comparison between Middle-Aged and Younger Consumers
Authors
박기경
Issue Date
Sep-2024
Publisher
한국소비문화학회
Keywords
personal loss; middle-aged consumers; younger consumers; choice pattern; safe option; risky option; dissimilar extended brand; 상실감; 중장년층; 젊은 층; 선택유형; 안전대안; 위험대안; 비유사 확장 브랜드
Citation
소비문화연구, v.27, no.3, pp 47 - 67
Pages
21
Indexed
KCI
Journal Title
소비문화연구
Volume
27
Number
3
Start Page
47
End Page
67
URI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74240
DOI
10.17053/jcc.2024.27.3.003
ISSN
1229-0386
Abstract
일상에서 누구나 건강문제나 경제적 및 사회적 관계 등에서 상실감을 경험한다. 삶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상실감과 관련하여, 본 연구는 개인이 경험한 삶의 상실감이 소비 선택에 미치는 영향을 세대와의 조절효과로 탐구하였다. 중장년층과 젊은 층이 갖는 여러 특성에 기반하여 상실감이 선택 대안의 형태 - 안전대안과 위험대안 - 에 어떻게 달리 반영되는지를 두 가지 실험을 통하여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첫째, 중장년층 소비자는 상실감을 경험할 경우 안전대안(저수익-저위험 금융상품)을 위험대안(vs. 고수익-고위험 금융상품) 보다 더 선호하고(실험 1), 모브랜드와의 유사성이 낮은 비유사 확장 브랜드를 덜 선호하는 안전지향적 경향을 일관되게 보였다(실험 2). 반면 젊은 소비자는 상실감에 대해 일관된 선택 경향성을 보이지 않았다. 즉, 젊은 층은 상실감을 경험한 경우 위험대안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거나(실험 1) 비유사 확장 브랜드 선택에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실험 2). 본 연구는 각 세대의 소비 행태를 좌우하는 선행 요인의 하나로서 상실감에 대한 이해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기업은 세대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화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사회적 차원에서는 세대별 차이를 반영한 정책 및 프로그램 개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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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Ki Kyoung
경영대학 (경영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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