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친화 조직문화와 주관적 안녕감의 관계에 대한 연구A Study on the Relationship between Family-Friendly Organizational Culture and Subjective Well-Being
- Other Titles
- A Study on the Relationship between Family-Friendly Organizational Culture and Subjective Well-Being
- Authors
- 최명숙; 박민영; 오재신
- Issue Date
- Sep-2024
- Publisher
- 산업개발연구소
- Keywords
- 가족친화 조직문화; 주관적 안녕감; 직무만족; 직무소진; 직장만족; 이직의도; family-friendly organizational culture; subjective well-being; job satisfaction; job burnout; workplace satisfaction; turnover intention
- Citation
- 산업혁신연구, v.40, no.3, pp 179 - 191
- Pages
- 13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산업혁신연구
- Volume
- 40
- Number
- 3
- Start Page
- 179
- End Page
- 191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74169
- DOI
- 10.22793/indinn.2024.40.3.017
- ISSN
- 2005-2936
2800-0080
- Abstract
- 본 연구의 목적은 조직의 가족친화 조직 문화와 주관적 안녕감 간의 메커니즘을 확인하고, 그 과정에서 직무만족, 직무소진, 직장만족, 이직의도 간의 관계를 확인하는 것이다. 연구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경남을 중심으로 한 직장인을 대상으로 대인면접법과 우편면접법을 병행하여 자료를 수집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가족친화 조직 문화는 직무만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직무소진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둘째, 직무만족은 직장만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직무소진과 이직의도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셋째, 직무소진은 직장 만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이직의도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넷째, 직장만족은 이직 의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주관적 안녕감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본 연구의 결과는 일과 가정의 양립이 불가피한 직장인의 가정친화 조직문화가 주관적 안녕감에 미치는 요인을 실증적으로 밝혀내어 조직의 경쟁우위와 조직원의 이탈을 최소화하는 건전한 직장문화 조성의 방향성을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연구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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