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교육에서 디지털 소양과 융합을 강조하는 교사교육에 대한 셀프 스터디: 마이크로비트의 활용을 탐색하는 PBL 교과목 운영을 중심으로Self-study on Teacher Education that Emphasizes Digital Literacy and Convergence in Physics Education: Focusing on the Management of PBL Course that Explore the Use of Micro:bit
- Other Titles
- Self-study on Teacher Education that Emphasizes Digital Literacy and Convergence in Physics Education: Focusing on the Management of PBL Course that Explore the Use of Micro:bit
- Authors
- 정용욱; 조광희; 지영래; 최우석; 최재혁
- Issue Date
- Aug-2024
- Publisher
- 한국물리학회
- Keywords
- 셀프 스터디; 디지털 소양; 융합교육; 마이크로비트; 피지컬 컴퓨터; Self-study; Digital literacy; Integrated education; Micro:bit; Physical computer
- Citation
- 새물리, v.74, no.8, pp 824 - 836
- Pages
- 13
- Indexed
- SCOPUS
KCI
- Journal Title
- 새물리
- Volume
- 74
- Number
- 8
- Start Page
- 824
- End Page
- 836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73850
- DOI
- 10.3938/NPSM.74.824
- ISSN
- 0374-4914
2289-0041
- Abstract
- 본 연구는 마이크로비트를 활용하여 한 학기 과정의 PBL 과학교육 강좌를 설계하고 운영했던 교사교육자의 셀프스터디이다. 나는 물리학과 과학교육을 모두 전공하고 현재 사범대학에 재직 중인 물리교육과 교수로서, 정보화와 디지털 소양을 반영한 물리교육이라는 사회적 요구와 그에 따른 변화 방향을 탐색하고, 교과의 변화에 대해 고찰하고자 이 연구를 시작하였다. 이를 위해 물리교육에서 마이크로비트의 활용을 탐색하는 PBL 교과목을 개설하고 이에 대한 인식과 실천을 중심으로 셀프스터디 기법을 활용하여 연구를 진행하였다. 연구에 참여한 PBL 강좌 수강 학생들은 공학적 산출물 프로젝트와 물리탐구활동 개발 프로젝트 등을 통해 물리교육에서 마이크로비트의 활용가능성에 대해 긍정적 인식을 가지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 비판적 동료들과의 논의를 통해 새로운 디지털 도구의 가능성과 제한점을 보다 분명하게 인식하게 되면서 마이크로비트 활용과 관련한 교사교육과정의 방향과 요소들을 정교화하였다. 결과적으로 나는 공학적 산출물 제작이라는 새로운 과학탐구활동의 교육적 가능성에 주목하게 되면서 마이크로비트를 위시한 피지컬 컴퓨터라는 교육 도구를 통해 과학과 공학을 융합하는 혁신의 방향과 그 실질적 가능성을 보다 긍정적으로 인식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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