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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해석학에 대한 이해와 적용 : 마르틴 부버와 가다머를 중심으로Understanding and Application of Biblical Hermeneutics: Focusing on Martin Buber and Gadamer

Other Titles
Understanding and Application of Biblical Hermeneutics: Focusing on Martin Buber and Gadamer
Authors
김광영
Issue Date
Dec-2022
Publisher
대동철학회
Keywords
Biblical hermeneutics; Buber; Gadamer; Meeting; Conversation; 성경해석학; 마르틴 부버; 한스게오르크 가다머; 만남; 대화
Citation
대동철학, v.101, pp 33 - 58
Pages
26
Indexed
KCI
Journal Title
대동철학
Volume
101
Start Page
33
End Page
58
URI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72481
ISSN
1229-0750
Abstract
코로나 19 팬데믹은 많은 것들을 새롭게 재조정하고 변화해야 할 도전을 주었다. 성경 중심으로 대면집회를 중시해 온 교회의 모임에 대해 무엇이 신앙의 본질인지 질문을 던져 주었다. 특히, 성경이 우리시대에 해석되고 적용되는 것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도 새로운 고민을 하게 하였다. 그것은 성경해석공동체인 교회가 사회 속에서 어떤 위치와 역할을 감당해야 하는지도 질문하게 하는 것이다. 이 논문은 성경해석학의 이해와 적용에 관한 것이다. 먼저, 마르틴 부버의 ‘나와 너’를 중심으로 철학적 인간학인 ‘만남’ 개념을 정리하고 ‘공동체’의 가치를 발견한다. 그 다음, 한스 게오르크 가다머의 ‘진리와 방법’을 중심으로 철학적 해석학의 ‘대화’ 개념을 성경해 석학에 접목해 보았다. 선입견, 영향사 의식, 해석학적 순환과 지평융합의 개념이 고전 텍스트로서의 성경이 변화하는 상황에 어떻게 이해 및 적용되는지 필요를 느끼게 한다. 해석학은 실존적 삶의 컨텍스트 속에서 기록된 텍스트를 읽고 이해하는 것이다. 성경해 석학은 특히 성경이 어떻게 해석되고 적용되어야 하는지를 다루는 것이다. 선행연구에서 는 마르틴 부버와 한스게오르크 가다머를 동시에 성경해석학에 적용한 사례를 찾기가 쉽 지 않았고, 이에 필자는 두 철학자의 ‘만남’과 ‘대화’ 개념이 오늘날 성경해석에 어떠한 영 향을 줄 수 있는지 여러 자료들을 비교 분석하고자 한다. 성경은 신앙공동체에 주어진 것 으로 해석은 공동체를 중심으로 가능하며 교회의 사회적 역할을 감당하는 것을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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