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분뇨와 폐잔디의 단독 및 병합소화 잠재량 평가Biogas potential estimation for mono- and co-digestion of cow manure and waste grass
- Other Titles
- Biogas potential estimation for mono- and co-digestion of cow manure and waste grass
- Authors
- 안종화; 앤드류 질레스피; 신승구
- Issue Date
- 2020
- Publisher
- 유기성자원학회
- Keywords
- 가축분뇨; 혐기소화; 반응 온도; 메탄 수율; 에너지 수지; animal manure; anaerobic digestion; reaction temperature; methane yield; energy balance
- Citation
- 유기물자원화, v.28, no.1, pp 15 - 25
- Pages
- 11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유기물자원화
- Volume
- 28
- Number
- 1
- Start Page
- 15
- End Page
- 25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7237
- DOI
- 10.17137/korrae.2020.28.1.15
- ISSN
- 1225-6498
2508-3015
- Abstract
- 본 연구에서는 우분뇨와 폐잔디를 이용한 혐기소화 잠재성을 단독 및 병합 조건에서 평가하였다. 두 종의유기성 폐자원은 휘발성고형분(VS) 기준 100:0, 75:25, 50:50, 25:75, 0:100의 다섯 가지 혼합비 조건에서 회분식BMP(biochemical methane potential) 테스트를 통해 바이오가스 생산을 측정하였다. 또한, 서로 다른 3개의 온도조건(25℃, 30℃, 35℃)을 적용하여 총 15개 실험 조건을 비교하였다. 실험 결과, 반응 온도가 높을수록, 폐잔디의혼합비가 높을수록 더 높은 메탄 수율과 최대 메탄 생산율이 관측되었다.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유효체적 240(농장규모) 또는 2,400(마을 규모) m3의 가상의 혐기소화조를 가정하여 서로 다른 조건에 따른 에너지 수지를 비교하였다. 예측된 에너지 생산량은 반응 온도가 높을수록 더 많았으나 소화조 가온 등에 따른 에너지 소모량을 고려한 에너지순생산량은 30℃, 35℃, 25℃ 순으로 높게 예측되었다. 따라서 에너지 순생산량을 최대화하기 위한 조건 도출을위해서는 메탄 수율 등의 실험적 측정 외에도 구체적인 소화조의 설계 인자를 고려해야 하는 것으로 평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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