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규모에 따른 K-IFRS의 차별적 효과: 경영자의 성과-보상 민감도를 중심으로The Effect of Firm Size on K-IFRS: From Managers’ Pay-Performance Sensitivity View
- Other Titles
- The Effect of Firm Size on K-IFRS: From Managers’ Pay-Performance Sensitivity View
- Authors
- 백인영; 이은서
- Issue Date
- Apr-2023
- Publisher
- 한국경영교육학회
- Keywords
- Pay-Performance Sensitivity; K-IFRS; Firm Size; Managerial Compensation; 성과-보상 민감도;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기업규모; 경영자보상
- Citation
- 경영교육연구, v.38, no.2, pp 1 - 17
- Pages
- 17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경영교육연구
- Volume
- 38
- Number
- 2
- Start Page
- 1
- End Page
- 17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72204
- DOI
- 10.23839/kabe.2023.38.2.1
- ISSN
- 1598-8651
2714-027X
- Abstract
- [연구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의 시행이 기업규모에 따른 기업의 회계성과와 경영자 보상 간의 민감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하는데 있다.
[연구방법] 본 논문은 2005년부터 2020년까지의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기업을 대상으로, K-IFRS 도입 전후의 회계성과와 경영자 보상 간의 민감도 변화 및 기업규모에 따른 K-IFRS의 차별적 효과를 검증하였다. 대기업 및 중견기업과 중소기업으로 구분하여 K-IFRS의 도입이 경영자 보상과 회계성과지표인 총자산이익률 간의 민감도에 미치는 영향을 비교분석하였다.
[연구결과] 대기업이 아닌 중소기업에서 K-IFRS 도입 이후 성과-보상 민감도가 유의하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의 경우, 경영자 보상 계약에 있어 K-IFRS 도입 이후 산출되는 회계성과의 가치관련성이 향상된 것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또한 대기업은 기업 내의 실적이 경영자의 성과와 바로 연결되지 않는 반면, 중소기업은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고 기업 내부변수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K-IFRS 도입 이후 가치관련성이 높아진 회계성과와 경영자의 성과가 잘 연결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연구의 시사점]본 연구는 장기간의 표본을 이용하여 기업 내부의 관점에서 K-IFRS 도입 효과를 검증했다는데 의의가 있다. 특히,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구분하여 K-IFRS가 성과-보상 민감도에 미치는 차별적 영향을 실증했다는데 공헌점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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