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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자의 과신성향과 초과보수The Effect of Overconfident Managers on Excess Compensation

Other Titles
The Effect of Overconfident Managers on Excess Compensation
Authors
백인영이은서Maria A. Leach-López
Issue Date
Apr-2024
Publisher
한국관리회계학회
Keywords
Overconfident Managers; Excess Compensation; 경영자의 과신성향; 초과보수
Citation
관리회계연구, v.24, no.1, pp 1 - 27
Pages
27
Indexed
KCI
Journal Title
관리회계연구
Volume
24
Number
1
Start Page
1
End Page
27
URI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71279
DOI
10.31507/KJMAR.2024.4.24.1.1
ISSN
1598-978X
Abstract
[연구목적]본 연구는 경영자의 자기과신 성향이 경영자 초과보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기업 지배구조의 강건성에 따라 경영자의 과신성향과 경영자 초과보수 간의 관련성에 차별적인 영향이 있는지 살펴보았다. [연구방법]본 연구는 2011년부터 2020년까지 비금융업을 영위하는 12월 결산법인이면서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13,932개의 기업-연도 자료를 최종 표본으로 선정하였다. [연구결과]실증분석 결과, 경영자의 자기과신 성향과 초과보수는 유의한 양(+)의 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와 같은 관련성은 지배구조가 강건하지 않은 기업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나타나면서 경영자 과신성향의 부정적인 영향을 보고한 선행연구와 일치하는 결과를 보였다. 즉, 과신성향의 경영자는 자신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업의 성과와 관련이 적은 보수를 증가시켜 주주와 경영자 간의 대리인 문제를 심화시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연구의 시사점]본 연구는 경영자 과신성향 및 보상계약에 대한 선행연구를 확장하였으며, 경영자의 특성 및 기업 지배구조의 효율성에 따라 경영자의 보상체계가 달라짐을 실증 분석하였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다. 특히, 과신성향의 경영자는 의도하지 않았더라도 대리인 비용을 발생시킬 수 있음을 밝히면서 보상계약 협상 시 경영자의 특성과 기업의 지배구조를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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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Eun Suh
경영대학 (회계세무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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