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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人幼児の「ようだ・みたいだ」の習得に関する縦断研究A Longitudinal Study of Japanese Infants' Mastering of “Yo-da/Mitaida”.

Other Titles
A Longitudinal Study of Japanese Infants' Mastering of “Yo-da/Mitaida”.
Authors
최연주
Issue Date
May-2024
Publisher
대한일어일문학회
Keywords
縦断研究、L1幼児、習得過程、推量・様態表現; Longitudinal study; L1 infant; Acquisition process; Guess and mode expression
Citation
일어일문학, no.102, pp 89 - 104
Pages
16
Indexed
KCI
Journal Title
일어일문학
Number
102
Start Page
89
End Page
104
URI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70694
DOI
10.18631/jalali.2024..102.005
ISSN
1226-4660
Abstract
본 연구에서는 L1유아인 일본어모어화자가 일본어 추량/양태표현인 「ようだ・みたいだ」를 어떻게 서로를구별하며 습득해 가는지 약 3년간의 습득과정을 「ようだ・みたいだ」와 접속하는 품사의 종류, 접속하는 명사의 속성, 문중에서의 위치 등의 관점에서 분석하였다. 그 결과, 아래와 같은 결과를 알 수 있었다. (1)L1유아는 「みたいだ」의 사용이 압도적으로 많았으며 「みたいだ」를 중심으로 「ようだ・みたいだ」를습득해 가는 것을 알 수 있었다. (2)각 형식의 출현시기는 「名詞+みたい」의 형식을 시작으로 「名詞+みたいに+動詞」,「名詞+みたいな+名詞」등 「くっ付き説」의 경향이 관찰되었다. (3)「名詞+みたい」를 중심으로 「スロット付き表現(「□+みたい」)」을 사용하고 있었다. (4)「みたいだ」는 구체명사와 빈번하게 접속하고 있으며 명사는 추상도가 낮은 것부터 추상도가 높은 것으로 사용이 확대되어 가는 것을 관찰할 수 있었다. 본 연구의 분석결과, L1유아의 「みたいだ」의 습득과정에서는 특정된 룰이 존재하고 있을 가능성이 제시되었다. 본 결과를 L2일본어학습자의 결과와 비교해 보면 ①JFL환경학습자는 「みたいだ」를 축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점, ②구체명사는 「みたいだ」와의 접속이 많다는 점 등 L1유아와 L2인 JFL환경학습자의 「ようだ・みたいだ」의 사용에는 보편적인 습득과정이 존재하고 있다는 가능성이 시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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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 Youn 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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