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질환 보도 가이드라인 도입 전․후 정신질환에 대한 언론 보도 양상Media Coverage of Mental Illness Before and After the Introduction of the Mental Illness Coverage Guidelines
- Other Titles
- Media Coverage of Mental Illness Before and After the Introduction of the Mental Illness Coverage Guidelines
- Authors
- 박소혜; 김선자; 서미경
- Issue Date
- Apr-2024
- Publisher
- 충남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 Keywords
- Newspaper Coverage; Mental Health Reporting Guidelines; Content Analysis; Social Stigma; 언론 보도; 정신질환 보도 가이드라인; 내용분석; 사회적 낙인
- Citation
- 사회과학연구, v.35, no.2, pp 283 - 302
- Pages
- 20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사회과학연구
- Volume
- 35
- Number
- 2
- Start Page
- 283
- End Page
- 302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70465
- DOI
- 10.16881/jss.2024.04.35.2.283
- ISSN
- 1976-2984
2713-9891
- Abstract
- 본 연구는 우리나라의 정신질환 보도 가이드라인 도입 전․후 정신질환에 대한 언론 보도 양상을 가이드라인 원칙에 맞추어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정신질환 보도 가이드라인 1.0이 발표된 2022년 4월 28일을 기준으로 전․후 1년간의 일간지 기사 88건을 대상으로 내용분석을 수행하였다.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가이드라인 도입 전․후 다섯 가지 원칙의 준수 여부를 비교한 결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둘째, ‘원칙 1. 정신질환과 관련한 용어 사용에 유의’의 세부 항목 중 ‘위험성 인식 조장 자제’의 준수율이 가이드라인 도입 전․후 모두 가장 낮게 나타났다. 셋째, ‘원칙 4. 정신질환 관련자 등의 의견을 포함해야 함’의 관련자 유형은 ‘언급 없음’이 가이드라인 도입 전․후 모두 가장 높게 나타났다. 넷째, ‘원칙 5. 정신질환은 예방 및 회복이 가능함과 도움 요청 정보 명시’의 준수율은 가이드라인 도입 전․후 모두 0.0%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정신질환 보도 가이드라인의 개선 방향과 가이드라인을 더욱 보편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들에 대해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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