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대체율 부족 위험 최소화를 위한 확정기여형 퇴직연금제도의 최적자산배분Optimal Asset Allocation for Defined Contribution Pension to Minimize Shortfall Risk of Income Replacement Rate
- Other Titles
- Optimal Asset Allocation for Defined Contribution Pension to Minimize Shortfall Risk of Income Replacement Rate
- Authors
- 이동화; 최경진
- Issue Date
- Mar-2024
- Publisher
- 한국시뮬레이션학회
- Keywords
- 퇴직연금; 소득대체율;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 자산배분; Retirement Pension; Income Replacement Rate; Monte Carlo Simulation; Asset Allocation
- Citation
- 한국시뮬레이션학회 논문지, v.33, no.1, pp 27 - 34
- Pages
- 8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한국시뮬레이션학회 논문지
- Volume
- 33
- Number
- 1
- Start Page
- 27
- End Page
- 34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70254
- DOI
- 10.9709/JKSS.2024.33.1.027
- ISSN
- 1225-5904
- Abstract
- 본 연구는 OECD 평균 수준의 소득대체율 대비 실현 소득대체율이 부족할 위험을 최소화하는 자산배분안을 제안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소득대체율 부족 위험을 정의하고 이를 최소화하는 최적 자산배분안을 퇴직연금제도 가입기간, 가입자 소득수준, 추가부담금 수준별로 산출하여 제시하였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투자의 대상으로 주식과 예금을 고려하였으며 주식의 경우 GBM 모형에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을 수행하여 수익률 분포를 생성하였다. 분석결과, 퇴직연금제도 가입 기간이 30년 이하인 경우, 가입자는 적립금의 최소 70~80%를 위험자산에 투자해야 소득대체율 부족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가입자가 부담금을 추가 납부할 경우 위험자산의 최적 투자 비중은 큰 폭으로 하락하였으며, 이러한 효과는 저소득자에서 크게 나타났다. 따라서, OECD 평균 수준의 소득대체율을 달성하기 위해 정부는 가입자들이 일정 수준 이상의 적립금을 위험자산에 투자할 수 있도록 유인하는 가운데 저소득층에게는 추가부담금 납입을 유인하기 위한 보조금 정책 등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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