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중년여성의 대사증후군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 정상체중군을 중심으로 -Factors affecting metabolic syndrome amomg Korean middle aged women - Focusing on normal wight group -
- Other Titles
- Factors affecting metabolic syndrome amomg Korean middle aged women - Focusing on normal wight group -
- Authors
- 홍은영
- Issue Date
- Feb-2024
- Publisher
- 사단법인 안전문화포럼
- Keywords
- Middle-aged; Women; Normal weight; Metabolic syndrome; Subjective health; 중년; 여성; 정상체중; 대사증후군; 주관적 건강상태
- Citation
- korean journal of safety culture, no.27, pp 65 - 76
- Pages
- 12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korean journal of safety culture
- Number
- 27
- Start Page
- 65
- End Page
- 76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69772
- DOI
- 10.52902/kjsc.2024.27.65
- ISSN
- 2586-2685
- Abstract
- 본 연구는 정상체중 중년여성의 대사증후군 유병률과 건강관련 변수 및 여성건강관련 변수가 대사증후군에 미치는 영향을 구체적으로 파악하여 추후 이들을 대상으로 한 대사증후군 예방교육 및 중재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기초적 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시도되었다. 본 연구대상자는 국민건강영양조사 제7기(2016년, 2017년, 2018년)에 참여한 중년여성 중 체질량지수를 기준으로 정상군(18.5~22.9)에 해당하는 1,357명을 분석대상으로 하였다. 자료 분석을 위해 SPSS WIN 27.0을 이용하였으며, 모든 분석 시 분산추정층, 집락, 통합가중치를 산출하여 복합표본분석을 실시하였다. 대상자들 중 대사증후군은 5.3%였다. 다중로지스틱회귀분석을 한 결과 나이, 초경나이, 폐경여부는 유의하지 않았다. 주관적 건강상태가 ‘좋음’에 비해 ‘보통’인 군은 대사증후군 위험이 2.503(95% CI, 1.080~5.799, p=.032)배 유의하게 증가하였고, ‘나쁨’인 군은 대사증후군 위험이 3.310(95% CI, 1.329~8.245, p=.010)배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규칙적 신체활동 실천군에 비해 미 실천군은 대사증후군 위험이 2.098(95% CI, 1.190~3.698, p=.011)배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정상체중인 중년여성의 대사증후군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주관적 건강상태로 나타나, 주관적 건강상태는 추후 중년여성의 건강관리 시 질병의 고위험군이나 중재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지표 중 하나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며, 주관적 건강상태가 ‘나쁨’인 군은 건강증진 중재 적용의 우선 적용대상자로 고려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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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s - 간호대학 > Department of Nursing > Journal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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