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소수민족무용 연구: <춤으로 만나는 아시아>를 중심으로A Study on the Miniority Ehthnic Dance of China: Focus on ‘One Asia in Dance’
- Other Titles
- A Study on the Miniority Ehthnic Dance of China: Focus on ‘One Asia in Dance’
- Authors
- 남수진
- Issue Date
- Apr-2023
- Publisher
- 영남춤학회
- Keywords
- Miniority Ehthnic Dance of China; One Asia in Dance; Labor and Religious Symbolism; Aesthetic Features; Artistic Process; 중국소수민족무용; 춤으로 만나는 아시아; 생활노동적·상징적·종교 적; 미적 특징; 예술화 과정
- Citation
- 영남춤학회誌, v.11, no.1, pp 41 - 65
- Pages
- 25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영남춤학회誌
- Volume
- 11
- Number
- 1
- Start Page
- 41
- End Page
- 65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59447
- DOI
- 10.23003/skds.2023.11.1.003
- ISSN
- 2289-0440
- Abstract
- 이 연구는 예술화 과정으로 정착한 소수민족무용의 미적 특징을 밝힌 것이다. 오늘날 예술화된 소수민족의 작품은 <춤으로 만나는 아시아> 춤 축제를 사례로 적용하였다. 여러 소수민족 문화환경의 차이에 따라 춤의 의미와 종류가 다르게 나타나기 때문에, 민족 분포 별로 춤의 종류를 살펴보며 생활노동적, 상징적, 종교적인 의미를 담은 유형으로 나누었다. 연구과정은 민간에서 추던 소수민족무용을 전반적으로 조사한 후, 예술화 과정을 거친 소수민족무용의 작품을 <춤으로 만나는 아시아>에서 공연된 작품을 대상으로 연구·분석하였다. 소수민족별 춤의 내용에서 드러난 춤의 특성으로는 우아미와 자연미가 대표적으로 나타났다. 춤의 형식적인 면에서 보여지는 미적 특징으로 역동미, 우아미, 조화미 등이 대표적으로 나타났다. 소수민족무용은 각 지역의 민족적 성향을 가지고 있다. 그동안 민간에서 발생한 춤으로 전승 되어 오던 중, 신문화가 유입되고 예술화 과정을 거치며 내용과 형식의 미를 내재하여 신 고전무용화 되면서 더욱 발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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