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와 노인의 우울에 관한 가지경로 분석: 의사결정나무 모형을 중심으로Analysis of Branched Pathways on COVID-19 and on Depression of the Elderly: Focused on Decision Tree Model
- Other Titles
- Analysis of Branched Pathways on COVID-19 and on Depression of the Elderly: Focused on Decision Tree Model
- Authors
- 서양미; 김경호
- Issue Date
- Mar-2023
- Publisher
- 한국노인복지학회
- Keywords
- 코로나19; 노인의 우울; 가지경로 분석; 의사결정나무; COVID-19; depression of the elderly; branch path analysis; decision tree
- Citation
- 노인복지연구, v.78, no.1, pp 119 - 143
- Pages
- 25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노인복지연구
- Volume
- 78
- Number
- 1
- Start Page
- 119
- End Page
- 143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59158
- DOI
- 10.21194/kjgsw.78.1.202303.119
- ISSN
- 1598-1649
2671-812X
- Abstract
- 본 연구는 COVID-19와 노인의 우울에 관한 의사결정나무 모형을 중심으로 가지경로 분 석을 통해 예측변수와 중요도를 연구하였다. jamovi와 R(ver.4.1.0)/R-studio 분석도구로 「2020 년 지역사회 건강조사」자료를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잠재집단을 폭넓게 설정 하기 위하여 유용성 극대화(UtilMax)를 통해 두 집단을 구분하였다. 연구결과는 주관적 건 강수준에 따라 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예측변수로 건강이 나쁘고 일상생활이 멈추었을 때 여자가 잠재적 우울집단일 가능성이 높고, 남자는 건강이 나쁘면 감염에 대한 불안이 잠재 적 우울집단이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논의는 첫째, 노인의 주관적 건강상태와 노인의 우울은 171.56으로 다른 변수에 비해 월 등히 높았다. 둘째, 일상생활의 변화가 중요도에서 11.316으로 나타났으며, COVID-19로 노 인들은 일상생활의 변화를 경험하면서 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예측변수로 일상생활이 거의 정지상태였을 때 우울 잠재집단이 도출되었다. 셋째, COVID-19 감염에 대한 불안은 7.731 로 노인의 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예측변수로 COVID-19 상황이 길어지면서 불안감이 더 고 조되는 현상을 나타내고 있다. 넷째, 성별, 연령, 배우자 유무, 학력 수준, 세대별 유형 등 인구사회학적 특성이 노인의 우울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예측변수로 나타나고 있으나, 노인의 우울과의 상관관계를 한 두 가지의 변수로 단정지어 판단할 수 없음을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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