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남녀별 치매 예방행위 의도의 영향 요인 비교 : 건강신념모형 적용open accessComparison of Influencing Factors of the Intention to Dementia Preventive Behaviors in Adults by Sex Groups : Applying the Health Belief Model
- Other Titles
- Comparison of Influencing Factors of the Intention to Dementia Preventive Behaviors in Adults by Sex Groups : Applying the Health Belief Model
- Authors
- 서영미; 최원희
- Issue Date
- 2021
- Publisher
- 한국산학기술학회
- Keywords
- Dementia; Prevention; Behavior; Intention; Sex
- Citation
- 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v.22, no.8, pp 374 - 383
- Pages
- 10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 Volume
- 22
- Number
- 8
- Start Page
- 374
- End Page
- 383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5110
- DOI
- 10.5762/KAIS.2021.22.8.374
- ISSN
- 1975-4701
2288-4688
- Abstract
- 본 연구의 목적은 건강신념모형을 적용하여 성인 남녀의 치매 예방행위 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규명하는데 있다. 연구는 B시에 거주하는 중년후기 이후의 성인 남녀 22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연구이다. 자료는 구조적인 설문지를 이용하여 연구 대상자가 자가 보고하도록 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1.0을 이용하여 기술통계, t-test와 ANOVA를 이용한 차이검증, 상관분석과 변수의 영향요인 확인을 위하여 성별로 단계적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치매 예방행위 의도의 평균평점은 남자 집단에서 4.82점, 여자 집단에서 5.08점으로 여자 집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치매 예방행위 의도에 유의한 영향요인은 남자 집단에서는 자기효능감과 행동단서로 설명력은 28%였으며(F=19.73, p<.001), 여자 집단에서는 자기효능감과 결혼상태로 설명력은 23%로 나타났다(F=20.18, p<.001). 따라서, 치매 예방행위를 촉진하기 위하여 남자와 여자 성별에 따라 맞춤형 전략을 개발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하고 있으며 성별에 따른 전략을 개발할 때 남자 집단에서는 자기효능감과 행동단서를 높일 수 있는 전략을 제공하고 여자 집단에서는 결혼상태를 고려하여 자기효능감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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