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양털이끼와 쥐꼬리이끼 분쇄번식 시 몇 가지 환경 조건이 초기 생육에 미치는 영향Effect of Several Cultivation Conditions on the Growth of Brachythecium plumosum and Myuroclada maximowiczii for Crush Propagation of Moss
- Other Titles
- Effect of Several Cultivation Conditions on the Growth of Brachythecium plumosum and Myuroclada maximowiczii for Crush Propagation of Moss
- Authors
- 손기호; 정경진; 최성환; 윤재길
- Issue Date
- Jun-2021
- Publisher
- 한국화훼학회
- Keywords
- 그린 인테리어; 화상해석; 광도; 용토; 온도; green interior; image analysis; light intensity; medium; temperature
- Citation
- 화훼연구, v.29, no.2, pp 93 - 100
- Pages
- 8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화훼연구
- Volume
- 29
- Number
- 2
- Start Page
- 93
- End Page
- 100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4345
- DOI
- 10.11623/frj.2021.29.2.06
- ISSN
- 1225-5009
2287-772X
- Abstract
- 이끼의 분쇄번식 시, 가장 적합한 배양토, 광, 온도를 구명하기 위해 날개양털이끼(Brachythecium plumosum)와 쥐꼬리이끼(Myuroclada maximowiczii)를 이용하여 실험을 수행하였다. 실험 개시 4주 후에 사진을 찍어 Photoshop에서 이끼 면적과 녹색 평균값을 구하여 이끼의 생육 정도를 나타내었다.
배양토의 경우, 두 이끼 모두 다스란 상토에서 생육이 가장 좋았고, 상토:마사토(50:50), 원예상토, 마사토:피트모스(50:50) 에서는 비슷한 수준이었다. 버미큘라이트 단용에서는 생육이부진하였다. 광도실험에서는 날개양털이끼는 25umol・m-2・s-1 에서 100umol・m-2・s-1까지 광도가 높아질수록 생육이 조금씩좋아지는 경향이었으나, 쥐꼬리이끼는 3개의 광환경에서 비슷한 수준이었다. 온도 실험에서는 두 이끼 모두 23℃에서 면적과 녹색값이 가장 높아 생육도 좋았다. 이러한 결과를 종합하면, 건조한 이끼를 분쇄하여 번식할 때, 배양토로는 보습력이 좋은 다스란 상토나 원예용 상토가 무난하며, 광도는25~100umol・m-2・s-1 범위, 온도는 20~23℃가 적당할 것으로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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